할렐루야!
저는 올해 나이 42세로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에 속한 고동범 목사입니다.
제 기억으로 김원기 목사님께서 지난 1995년도에 온누리교회(하용조 목사님 시무)에서 열렸던
예배 갱신 세미나의 주강사로 오셨었습니다.
그때 저는 젊은 전도사로서 김원기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신청하는 것은
그때 집회 중에 김원기 목사님과 함께 오신 남자 부교역자(김원기 목사님 보다 나이가 1살 위라고 소개하셨음)께서
강단 앞에 나오셔서 몇 곡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 중에 한 곡이 바로 <주여 나의 귀 뚫어>라는 곡이었습니다. 휄로십교회에서 만들어진 곡이라고 소개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가사와 멜로디에 너무나 큰 은혜와 감동이 있는 곡이었습니다. 악보를 나눠주시지 않아서 제가 바로 그 자리에서 갖고 있던 노트에 제빨리 오선을 그려 음표와 가사를 그린 악보를 가지고 13년 동안 그 곡을 불러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주여 나의 귀 뚫어> 의 정확한 악보를 곡 얻고 싶습니다.
꼭,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서울에서, 고동범 목사 드림 (kodb6704@hanmail.net)
샬롬!
저는 올해 나이 42세로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에 속한 고동범 목사입니다.
제 기억으로 김원기 목사님께서 지난 1995년도에 온누리교회(하용조 목사님 시무)에서 열렸던
예배 갱신 세미나의 주강사로 오셨었습니다.
그때 저는 젊은 전도사로서 김원기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신청하는 것은
그때 집회 중에 김원기 목사님과 함께 오신 남자 부교역자(김원기 목사님 보다 나이가 1살 위라고 소개하셨음)께서
강단 앞에 나오셔서 몇 곡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 중에 한 곡이 바로 <주여 나의 귀 뚫어>라는 곡이었습니다. 휄로십교회에서 만들어진 곡이라고 소개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가사와 멜로디에 너무나 큰 은혜와 감동이 있는 곡이었습니다. 악보를 나눠주시지 않아서 제가 바로 그 자리에서 갖고 있던 노트에 제빨리 오선을 그려 음표와 가사를 그린 악보를 가지고 13년 동안 그 곡을 불러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주여 나의 귀 뚫어> 의 정확한 악보를 곡 얻고 싶습니다.
꼭,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서울에서, 고동범 목사 드림 (kodb6704@hanmail.net)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