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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07:38

고난이 유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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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loydjones.org/zbxe/7729

고난이 유익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난을 받는 사람들은

계속 선한 일을 행하는 가운데 자기의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기십시오.<벧전4:19>




고난이라고 다 같은고난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고난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받는 고난을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고난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신자들이건 아니건 간에

인생에서 겪는 여러가지 고난은 사실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생들에게 허락하시는 고난은

이방인들도 예외가 없기에 그런 것이고

그것은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야곱족속 다시말해서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믿음의 자손으로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열심이 이방족속들까지

동원하시기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듯이 내편이 아니면 다 적으로 생각하며

죽이는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죄인이며 죽은것같은 인생들이기에 그렇습니다.




왜 하나님을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신 하나님이라고

확신할수 있는가하면 하나님께 범죄한 사람들을

즉각적으로 처단하시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악한자에게도 해를 비추시며

늦은비와 이른비를 골고루 내려 주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원수인 우리들에게 똑같이 해를 비추시기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기준으로라면 저 악한 사람들은

해가 불처럼 뜨겁게 내리비춰서 태워죽여야 마땅할텐데도

여전히 그들은 활개를 치며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요나를 통해서 니느웨 백성들을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요나의 회개의 소리를 듣고 니느웨 백성들이 돌이키자

하나님의 진노가 보류 되었습니다.




요나는 멀리서 그들이 심판을 당하는지 안당하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구원을 배푸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화를 냅니다.

이것이 우리의 생각아닙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요나와 우리의 생각과 다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마음이 요나처럼 우리들 처럼 동일했다면

지금 살아남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워 질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이 그 표징입니다.

우리죄를 대신 담당하셔서 심판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고난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받으셨습니다.




따라서 모든 고난의 뒤에는 인생들이 자기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창조주를 구하며 그 은혜의 자리에 이끌어 내시려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작정하심과 예정하심으로 보면 우리는

누가 택함받은 자인지 유기된 자인지를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종교적인 공동체와 행위를 하고 지식을 알아서

경건의 모양을 한다고 선택받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런 문화와 삶에 익숙하지 않았다해서 하나님의 구원에서

유기되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멸시하던 이방인들과 세리와 죄인들이

주님의 친구가 되고 은혜를 경험한것을 기억한다면 말입니다.

그러니까 고난은 결코 의미없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들이 겪는 고난이라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당하는 고난이 무엇때문인가를 살펴야 합니다.

만일 그것이 내 욕심이며 내 고집이며 내 이기심 이라면

주의 말씀으로 처서 부숴져야 합니다.




주의 은혜로 내 자아가 부서지고 얍복강 가에서 무너진 야곱처럼

절망해야 합니다. 나의 의는 아무것도 없고 오직 주밖에 없다는

절실함으로 심령이 애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한심령을 찾으시는 하나님앞에 나아오기를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바로 그 심령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시기에 그렇습니다.

이 고난이 하나님의뜻이라고 인정하십시오.

그렇게 인정할 때에 모든 의문이 풀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왜? 라는 의문에 고통만 더해갈 뿐이며

모든것이 어긋나게 되면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등지고

원망하는 범죄까지 이르기에 그렇습니다.




내가 죽지 않으면 낮아지지 않습니다.

낮아져야 이웃이 보이며 가족이 보이며 주님이 보입니다.




내가 높은곳에 있는데 이미 낮아지신 주님이 보이겠습니까?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했던 다윗은 고난을 통해서 낮아졌고

그리스도를 보았기에 그 심령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낮아지는 심령만이

하나님을 만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고난이 나의 교만과 악함을 돌이켜서 주님께로 향할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은혜가 어디있겠습니까?  




내 영혼을 맑게 하고 청결하게 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십시다.

이것은 특별한 은혜입니다.




자기의 영혼을 창조주 하나님께 의심없이 맡길수 있다는 것이

보통 은혜인가요?

이것은 오직 주님의 십자가로만 주어지는 은혜임을 기억하십시오.



고난이 우리에게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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