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 모임에서 오종남씨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칼럼에서 읽은 내용인데 참 공감을 하고 많이 생각하면서 많이 인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오종남씨는 한국에서 통계청장을 하셨고 미국 워싱톤에서 IMF (국제통화기금)의 운영이사로 수고하시는 분이었는데 지금은 아마 임기가 끝나서 한국으로 돌아가셨는지 근황은 모르겠습니다.
인생이 전에는 30+ 30+ a 즉 30년간 공부하고 30년간 일하고 은퇴후에 몇년을 살다가 죽었다.
그런데 이제는 30+30+30 즉 30년 공부하고 30년 벌어서 30년간 은퇴후의 생활을 해야하는시대가 되었다.
우리 교회에 프라임타임이란 모임이 있습니다.
처음에 잘 모르고 초대를 받아서 한,두번 참여를 해보았는데
결국 위에 말한 것처럼 인생의 황금기라고 볼 수 있는 마지막 30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갈 것인가?
이런 것을 함께 생각하고, 즐기고, 또 나누고
궁극적으로는 주변에 있는 분들에게 마지막 30년이 전부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 영생이 있다는 것을,
예수를 전하면서 살아갈 것인지 준비하는 모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내 삶속에서 준비되지 못한 것이 많이 있지만.. 이제부터 준비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칼럼에서 읽은 내용인데 참 공감을 하고 많이 생각하면서 많이 인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오종남씨는 한국에서 통계청장을 하셨고 미국 워싱톤에서 IMF (국제통화기금)의 운영이사로 수고하시는 분이었는데 지금은 아마 임기가 끝나서 한국으로 돌아가셨는지 근황은 모르겠습니다.
인생이 전에는 30+ 30+ a 즉 30년간 공부하고 30년간 일하고 은퇴후에 몇년을 살다가 죽었다.
그런데 이제는 30+30+30 즉 30년 공부하고 30년 벌어서 30년간 은퇴후의 생활을 해야하는시대가 되었다.
우리 교회에 프라임타임이란 모임이 있습니다.
처음에 잘 모르고 초대를 받아서 한,두번 참여를 해보았는데
결국 위에 말한 것처럼 인생의 황금기라고 볼 수 있는 마지막 30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갈 것인가?
이런 것을 함께 생각하고, 즐기고, 또 나누고
궁극적으로는 주변에 있는 분들에게 마지막 30년이 전부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 영생이 있다는 것을,
예수를 전하면서 살아갈 것인지 준비하는 모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내 삶속에서 준비되지 못한 것이 많이 있지만.. 이제부터 준비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