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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15:00

어머니의 기도

조회 수 3109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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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도.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엄마의 기도는 그러하였을 것이라 믿습니다.

어머니의 기도,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어머니는 그렇게 기도하였을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을 드는 중, 이명박 당선자의 사연이 특별히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장로'임에 잘 하였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 고백하신 장로님,
믿고 싶습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처럼 진정 오늘날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어야만 할까요?

이곳 볼티모어에서도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카지노가 들어와야 하는 것이 최선이마 자신하시는 분의
당당함을 그림을 통해 보았습니다.
그 황당함에 가슴이 답답하여 어지러움이 찾아들었지만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무기를 가진자라 기도합니다.
우리의 진정, 진정 있어야 할 외침은 다 잠들어 있습니까?
우리의 진정, 진정 돌이켜야 할 그 돌이킴은 소원하고 또 소원한 것입니까?
오늘날은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는 그 외침하나면 충분히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우리의 정신세계를
몽롱케하는 마약과 같은 어지러움이 되고 만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진정 우리 안에서 회복되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진정 우리 안에 채워지고 또 채워져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심각한 인식은 없고,
외적인 화려함들에 자꾸만 눈이 멀어가는 이 백성들을 바라보며 애통하시는 하나님의 탄식이,
그 탄식이 진정 들려오지 않습니까?

에스라9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가로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과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그들의 딸을 취하여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 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나이다.
느헤미야9
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모든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 그 처소에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지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장로님, 장로님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춥고 시린 날을 지날 때, 오직 하나님만을 붙들고 기도하신 어머니께서 보고 싶어하신 하나님의 아들됨이
오늘을 말하고 있을까요?
잠깐 사이로 어머니의 애통하신 눈물이 보였습니다.
어머니의 그 간절하신 기도와 그 애통하신 눈물의 간구가 과연 오늘을 말하고 계신 것이었을까요?
진정, 어머니의 가슴에 하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면 오늘을 바라보시는 어머니의 가슴은 무엇으로 말씀하시고 계셨을까요?
어머니의 가슴에 담겨진 기도는 무엇으로 그려지고 있었을까나요?

통치권자, 그 이름 안에서 저희는 기대와 소망을 얻었습니다.
특별히, 가진 절망적인 환경 안에서 신음하는 아이들에게 큰 기대와 도전과 소망이 되었습니다.
세상이 다 말하는 절망의 환경 안에서 꽃피워낸 아름다움 중의 아름다움이기 때문입니다.
도전이냐? 뒷방 늙은이냐? 에 대한 아름다운 도전, 큰 도전, 위대한 도전이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크고 강력한 것인가에 대한 확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친히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장로님, 장로님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춥고 시린 날을 지날 때, 오직 하나님만을 붙들고 기도하신 어머니께서 보고 싶어하신 하나님의 아들됨이
오늘을 말하고 있을까요?
잠깐 사이로 어머니의 애통하신 눈물이 보였습니다.
어머니의 그 간절하신 기도와 그 애통하신 눈물의 간구가 과연 오늘을 말하고 계신 것이었을까요?
진정, 어머니의 가슴에 하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면 오늘을 바라보시는 어머니의 가슴은 무엇으로 말씀하시고 계셨을까요?
어머니의 가슴에 담겨진 기도는 무엇으로 그려지고 있었을까나요?

엄마는 오늘도 기도합니다.
누리는 부요와 영광이 나를 비껴나가도 능히 기쁘고, 능히 감사하고, 능히 타협치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하고 강건하게 선 하나님의 아들들!
하나님을 타협하여야 할 자리에 서면 담대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하며 세상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다시
보게 할 아들들.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 세상 가운데 철처하게 혼자 되어도, 혹 있을 그 많은 능욕과 수치와 고통 가운데서도 두려움 없이 담대할 아들들, 도리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하며 승리의 노래를, 승리의 개가를 부를 아들들.
엄마는 오늘도 기도합니다.

평양 대부흥......많은 부흥집회들로 바쁘고 분주하였던 시간들.......그러나 우리 안에 부흥은 없었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회개의 역사가 없었다 말씀하셨습니다.
부흥....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장로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의 원함만이 아니면 참 좋겠습니다.
부흥....말씀 중에, 기도 중에, 찬양 중에 조국땅의 황폐함과 황무함이 장로님의 가슴을 치며, 찌르며, 가르며
선명하게 새겨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예레미야와 같은 눈물의 선지자로, 하나님의 나라의 회복을 기도하며 간구하는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의 사명과 같이 부름 받아 서시는 장로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장로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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