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1.15 07:50
너무 억울해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조회 수 45670 댓글 1
새해가 들어서 새로운 표어를 가졌습니다.
작년에 < 곧 보리라 > 한 것에 대한 기대와 실망,
그리고 목사님이 말씀하신대로 그것이 시작에 불과할 뿐, 금년에도 내년에도 계속해서 일어날 하나님의 크신 역사의 시작인데 작년에 경험하지 못한 것, 내가 경험못한 것-- 꼭 내가 봐야되고, 내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 좀더 과감하게 살아서 < 과감하게 살라~~금년 표어는 이렇게 번역하고 싶군요? 금년에는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경험하기를 바라고, 만약 올해 못본다면 내년도 기다리고, 또 후년에도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은혜를 주실 때까지 기다려야지요. 내게 일어나지 않더라도 우리교회에, 우리 한인사회에 , 우리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의 조그만 부분에 우리가 동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만족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지난번에 이런 비슷한 얘기를 쓰고는 저장중에 부적절한 단어가 하나 있다고 전부 지워지지 뭡니까?
내가 잘 볼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시 돌아가서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없는 것인지?
앞뒤 문맥도 모르고 무조건 부적절한 단어라고 몽땅 지워버리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열심히 글 쓴 사람입장도 생각해주셔야지요.... 물론 관리하시는 분 어려움이 있을 것도 생각을 합니다.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요? 수고 많이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작년에 < 곧 보리라 > 한 것에 대한 기대와 실망,
그리고 목사님이 말씀하신대로 그것이 시작에 불과할 뿐, 금년에도 내년에도 계속해서 일어날 하나님의 크신 역사의 시작인데 작년에 경험하지 못한 것, 내가 경험못한 것-- 꼭 내가 봐야되고, 내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 좀더 과감하게 살아서 < 과감하게 살라~~금년 표어는 이렇게 번역하고 싶군요? 금년에는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경험하기를 바라고, 만약 올해 못본다면 내년도 기다리고, 또 후년에도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은혜를 주실 때까지 기다려야지요. 내게 일어나지 않더라도 우리교회에, 우리 한인사회에 , 우리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의 조그만 부분에 우리가 동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만족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지난번에 이런 비슷한 얘기를 쓰고는 저장중에 부적절한 단어가 하나 있다고 전부 지워지지 뭡니까?
내가 잘 볼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시 돌아가서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없는 것인지?
앞뒤 문맥도 모르고 무조건 부적절한 단어라고 몽땅 지워버리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열심히 글 쓴 사람입장도 생각해주셔야지요.... 물론 관리하시는 분 어려움이 있을 것도 생각을 합니다.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요? 수고 많이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813 | 아프리카 케냐 사태가 더 심각해 진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1 | joonhee so | 2008.01.06 | 49258 |
| 812 | 아프리카 케냐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 joonhee so | 2008.01.08 | 51009 |
| 811 | 선택. | 이윤옥 | 2008.01.15 | 32095 |
| 810 | 찬양듣기 감사해요 | 허인욱 | 2008.01.15 | 33785 |
| » | 너무 억울해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1 | 허인욱 | 2008.01.15 | 45670 |
| 808 | 예수를 전염시키는 사람 , 숙제 입니다 > 1 | 허인욱 | 2008.01.15 | 47803 |
| 807 | 저와 제 가족의 생명을 살려 주신 휄로쉽교회 교우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7 | 이형기 | 2008.01.20 | 50847 |
| 806 | 어머니의 기도 | 이윤옥 | 2008.01.20 | 31093 |
| 805 | 프라임타임을 소개합니다. 3 | 허인욱 | 2008.01.24 | 48444 |
| 804 | 워십 컨퍼런스를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153 | 이형기 | 2008.01.29 | 73213 |
| 803 | 컴퓨터 강좌를 시작합니다. 1 | 김부미 | 2008.02.06 | 47746 |
| 802 | 휄로십 교회의 유투브 동영상 상영 관련 기사입니다 2 | 조요한 | 2008.02.06 | 45751 |
| 801 | 아파트 생활 하실분 연락 바랍니다. | 김태숙 | 2008.02.18 | 31538 |
| 800 |
매릴랜드한인회장에 출마하면서....
1 |
허인욱 | 2008.02.19 | 45827 |
| 799 | 제30대 한인회장에 출마하면서 2 1 | 허인욱 | 2008.02.21 | 45869 |
| 798 |
비전 스쿨 안내 (워싱턴 DC 4기, 휄로쉽교회 MD 캠퍼스)
518 |
유종우 | 2008.02.28 | 58940 |
| 797 | 진실이있는 목회를 하고싶다 목사님의 책 구할 수 있을까요??? 2 | 박해정 | 2008.03.02 | 47312 |
| 796 | window vista 동영상 problem 1 | 김숙경 | 2008.03.04 | 48334 |
| 795 | "교회는 우리의 밥이다" | 유종우 | 2008.03.13 | 34552 |
| 794 |
테니스 교실 연기
|
이양호 | 2008.03.14 | 32729 |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그런데 지난번에는 왜 그냥 몽땅 없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취소를 할까? 하다가 그냥 두면 참고하시는 분도 있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