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by 허인욱 posted Jan 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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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들어서 새로운 표어를 가졌습니다.

작년에 < 곧 보리라 > 한 것에 대한 기대와 실망,
그리고 목사님이 말씀하신대로 그것이 시작에 불과할 뿐,  금년에도 내년에도 계속해서 일어날 하나님의 크신 역사의 시작인데 작년에 경험하지 못한 것,  내가 경험못한 것-- 꼭 내가 봐야되고, 내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야만 하는 것도 아닌데 ... 좀더 과감하게 살아서 < 과감하게 살라~~금년 표어는 이렇게 번역하고 싶군요?  금년에는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경험하기를 바라고, 만약 올해 못본다면 내년도 기다리고, 또 후년에도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은혜를 주실 때까지 기다려야지요. 내게 일어나지 않더라도 우리교회에, 우리 한인사회에 , 우리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의 조그만 부분에 우리가 동참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만족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지난번에 이런 비슷한 얘기를 쓰고는 저장중에 부적절한 단어가 하나 있다고 전부 지워지지 뭡니까?
내가 잘 볼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시 돌아가서 고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없는 것인지?
앞뒤 문맥도 모르고 무조건 부적절한 단어라고 몽땅 지워버리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열심히 글 쓴 사람입장도 생각해주셔야지요.... 물론 관리하시는 분 어려움이 있을 것도 생각을 합니다.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요?  수고 많이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