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lassic: It's All about You Jesus!

by 유종우 posted Dec 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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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The Boston Globe에 난 기사입니다. 어떤 생물학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앙 때문에 억울하게 해고를 당했다는 기사입니다. 한번 시간 내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boston.com/news/local/articles/2007/12/07/biologist_fired_for_beliefs_suit_says/?page=1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과학자의 한 사람으로 늘 비슷한 challenge를 느낄 때가 있기에 이 기사가 다룬 상황의 진위 여부와 상관 없이 뭔가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곧 있으면 예수님의 birthday인 Christmas가 다가옵니다. 그런데, 이젠 직장이나 학교 같은 공공 장소에서  'Merry Christmas!' 라고 인사하기 조차도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며칠 전에 Christmas card를 고를 기회가 있었습니다. 80% 이상의 card들이 Christmas라는 말을 쓰지 않기 위해 'Happy Holidays!'이나 'Seasons Greetings!'라는 말을 쓰는 현실과 Christmas의 주인공 자리에 예수님 대신 상업적으로 산타콜로즈 할아버지로 앉힌 현실이 서글프기만 합니다. 사실, Holiday도 그 어원이 'Holy + Day'라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알면서 그말을 쓰는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올해 Christmas만큼은 Holiday Season이나 Christmas의 real reason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 이런 고백을 한번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Christmas, It's all about You Jesus!'

'Jesus Christ, You are the real reason of the S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