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수업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머리와 지식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가슴과 생명의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입술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눈물을 씻어주시고 나를 위해서 죽으신
하나님으로 고백될 수 없습니다
-정영진 목사의 ‘광야수업’ 중에서-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머리와 지식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가슴과 생명의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입술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눈물을 씻어주시고 나를 위해서 죽으신
하나님으로 고백될 수 없습니다
-정영진 목사의 ‘광야수업’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