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6.04 15:5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조회 수 33575 댓글 0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고백한 아름다운 한 영혼이 있습니다.
그녀가 품은 결단이 하나님 불러가시는 날까지 변함없어 하나님께서 참 기뻐 받으시는 귀한 삶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부어주신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그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음이 참 기쁨입니다.
세상 그 무엇 안에서도 얻을 수 없는 참 기쁨과 감격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감격을 벗어나 내게 짐지워진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 감당할 수 없노라고 두 다리 뻗고 엉엉 울며 하나님을 불편하게도 하지만 나는 여전히 구원의 감격으로 하여 날마다를 호흡하는 하나님의 딸입니다.
주 안에서 참으로 사랑하는 그녀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 전능하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날마다 그 입술로 고백하며 아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그녀의 가족들이 하나님품으로 속히 함께 돌아 올 수 있기 또한 간절히 기도합니다.
참 아름다운 만남들을 허락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다시 감사 또 감사하며 가슴으로 품고 기도하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께로 속히 돌아와 모자란 이 딸이 누리는 구원의 축복을 함께 누리며 함께 믿음의 여정에 들면 참 좋겠습니다.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와 뒤 늦은 열심을 내어 보느라 애쓰는 남편의 삶 위에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덧입어 하나님을 가슴으로 느끼지 못하던 시절을 삶을 주 안에서 회복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확장하는 것에 귀하게 쓰임 받는 신실한 주의 일꾼이 되어지기 또한 기도합니다.
졸업.
가슴이 찡~하여 자꾸만 눈물이 날 듯 합니다.
어여쁜 아이들이 이 만큼 자라 이제 독립이라는 세상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녀석들이 진정 자신들의 삶이 얼마나 축복된 삶인지 깨닫기나 하고 있을까....?
하나님을 부인하는 흐름의 세상 속에 살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란 아이들이 참으로 기특하기만 합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세상의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도리어 저들에게 주어진 모든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 붙들고 주어진 환경을 정복하며 가는 하나님의 신실하고 또 신실한 종들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삐까뻔쩍!! 어여쁘게 차려입은 녀석들의 폼나는 모습들을 바라보며 그동안 수고하여 주신 목사님, 전도사님, 연일집사님, 그리고 함께 동역하여 주신 여러분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하였습니다.
오늘은 저들이 그 사랑의 마음을, 가슴을 다 헤아리지 못한다 하여도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주장하시고 그 가슴을 활짝 열어 보이시는 그날, 그 속깊은 사랑을, 수고를, 헌신을 감격하며 눈물로 고백할 날이 꼭 올 것이라는 것에 믿습니다.
힘든 사춘기를 지나느라 참으로 수고하였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잊지 말거라, 너희가 처한 상황과 형편이 어떠하였던지 너희의 부모님들은 가슴 깊이에서 우러나는 다함 없는 사랑으로 최선을 너희에게 주셨음을...
너희가 보이지 않는 부모님의 그 사랑의 깊이를 다 알 수만 있다면, 헤아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희가 부모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그 이상의 깊이가, 너희가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참 사랑의 깊이가 부모님의 가슴 안을 흐르고 있음이란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스쳐지나는 사람 사람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전하는 평화의 사도가 되어지거라.
너희를 스쳐지나는 사람 사람들에게 꿈과 소망을 담는 희망의 사도가 되어지거라.
너희를 스쳐지나는 사람 사람들에게 온유와 사랑을 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너희가 되거라
너희에게 주어진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지 오직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며 전진할 때에 하나님께서 너희 안에서 참으로 아름답게 역사하실 것이란다.
먼 훗날, 너희에게서 전해지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들으며 눈물로 감격할 아줌마가 띄우는 사랑의 편지^^
너희로 하여 늘 행복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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