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에 올라.
40일 새벽부흥회.....우리는 난리 법석을 떨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쳐 흐르는 새벽이 너무 좋아 난리 법석 중에 간절히, 간절히 하늘문이 열리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그 난리 법석의 은혜 가운데 기대하지 않은 빠른 응답을 주신 하나님으로 하여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거칠고 험한길, 똥배짱 하나로 버티며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질척이며 걸어온 길이였습니다.
용기 백배하여 용감무쌍한 믿음의 여정만!일 줄로 착각하였었더랍니다.
허나, 수도 없이 많은 날들에, 수도 없이 많은 시간 안에서 질척이며 걸어왔습니다.
너무 힘이들고 고통스러워 하나님께 항변하며 불평하며 아프다고 아프다고 호소한 시간이 기도로 하나님께 내 마음을 올려 드린 시간보다 더 많았었습니다.
물론 소리 없이 가슴을 타고 흐른 눈물은 온 세상을 다 덮고도 남음이 있었을 터 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내 삶을 뒤흔들며 찾아오신 하나님의 그 지극하시고 변함없으신 사랑이 다시 저희 가정에 임하였습니다.
여전히 나는 불평이요 짜증이나 마음의 색깔이 바뀌어진 한 사람의 가슴에 담기워진 은혜가 그 불평과 짜증을 다 덮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불가능이라고만 믿었습니다.
홀로 고통하는 세월을, 시절을 가는 형제, 자매님들께 드립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결단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가슴이 홀로 찢어지는 세월을 살아야 한다하여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홀로 소리없이 흘려야 하는 눈물이 온세상을 다 덮고도 남음이 있다하여도 결단포 포기하지 마십시오.
진정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결단코 포기하지 아니하는 사람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많은 기도 응답으로 이 딸의 삶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되심을 증명하시고 또 증명하여 주셨고 또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의 장래를 위하여서도 우리는 결단코 포기하지 아니하는 믿음의 사람들, 하나님의 사람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정상에 올라 다시 내려갈 길을 그려보니 작은 두려움이 앞서옵니다.
행여 미끄러져 다시 코가 깨어지지나 않을까?
행여 하나님의 주신 약속의 말씀의 끈을 놓쳐버리고 내 마음대로 나를 운전하며 가지나 않을까?
...
정복하고 보니 험난한 길을 헤치며 온것에 얼마나 큰 감사가 있는지요.
험난한 길목마다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의 깊이..그 깨달음과 은혜.
세상에 이 보다 더한 축복과 감사를 어디에서 찾을 수가 있을까나요.
남편이 절이고 양념을 버무린 김치를 먹으며 하나님을 나즈막히 찬양하여 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는 하나님,
우리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
인생, 인생들의 마음의 색깔을 바꾸어주시는 하나님...그 하나님으로 하여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최고 위기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신 우리 하영아주머니와 아저씨,
변함없이 함께 하여 주신 우리 주애 집사님과 세헌집사님,
.....
.....
헤아릴 수 없는 많고 많은 분들의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시절에 받은 은혜를 다시 갚아드릴 수 있는 축복 얻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스쳐 지나는 사람 사람들의 아픔 깃든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도움 줄 수 없어 소리 없이 가슴치며 통곡하던 시절의
눈물을 거두어 주실 날을 또한 기대하며..
참으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그들의 삶에 하나님께서 이 딸에게 허락하신 동일한 축복이, 그 보다 넘치는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자꾸만 눈에 밟히여 가슴에 아픈 눈물의 흔적으로 남은 불우한 가정 환경의 아이들을 꼭!!!꼭!!! 살피며 헤아릴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승리!!
40일 새벽부흥회.....우리는 난리 법석을 떨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쳐 흐르는 새벽이 너무 좋아 난리 법석 중에 간절히, 간절히 하늘문이 열리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그 난리 법석의 은혜 가운데 기대하지 않은 빠른 응답을 주신 하나님으로 하여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거칠고 험한길, 똥배짱 하나로 버티며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질척이며 걸어온 길이였습니다.
용기 백배하여 용감무쌍한 믿음의 여정만!일 줄로 착각하였었더랍니다.
허나, 수도 없이 많은 날들에, 수도 없이 많은 시간 안에서 질척이며 걸어왔습니다.
너무 힘이들고 고통스러워 하나님께 항변하며 불평하며 아프다고 아프다고 호소한 시간이 기도로 하나님께 내 마음을 올려 드린 시간보다 더 많았었습니다.
물론 소리 없이 가슴을 타고 흐른 눈물은 온 세상을 다 덮고도 남음이 있었을 터 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내 삶을 뒤흔들며 찾아오신 하나님의 그 지극하시고 변함없으신 사랑이 다시 저희 가정에 임하였습니다.
여전히 나는 불평이요 짜증이나 마음의 색깔이 바뀌어진 한 사람의 가슴에 담기워진 은혜가 그 불평과 짜증을 다 덮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불가능이라고만 믿었습니다.
홀로 고통하는 세월을, 시절을 가는 형제, 자매님들께 드립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결단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가슴이 홀로 찢어지는 세월을 살아야 한다하여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홀로 소리없이 흘려야 하는 눈물이 온세상을 다 덮고도 남음이 있다하여도 결단포 포기하지 마십시오.
진정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결단코 포기하지 아니하는 사람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많은 기도 응답으로 이 딸의 삶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되심을 증명하시고 또 증명하여 주셨고 또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의 장래를 위하여서도 우리는 결단코 포기하지 아니하는 믿음의 사람들, 하나님의 사람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정상에 올라 다시 내려갈 길을 그려보니 작은 두려움이 앞서옵니다.
행여 미끄러져 다시 코가 깨어지지나 않을까?
행여 하나님의 주신 약속의 말씀의 끈을 놓쳐버리고 내 마음대로 나를 운전하며 가지나 않을까?
...
정복하고 보니 험난한 길을 헤치며 온것에 얼마나 큰 감사가 있는지요.
험난한 길목마다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의 깊이..그 깨달음과 은혜.
세상에 이 보다 더한 축복과 감사를 어디에서 찾을 수가 있을까나요.
남편이 절이고 양념을 버무린 김치를 먹으며 하나님을 나즈막히 찬양하여 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는 하나님,
우리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
인생, 인생들의 마음의 색깔을 바꾸어주시는 하나님...그 하나님으로 하여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최고 위기 가운데 함께 하여 주신 우리 하영아주머니와 아저씨,
변함없이 함께 하여 주신 우리 주애 집사님과 세헌집사님,
.....
.....
헤아릴 수 없는 많고 많은 분들의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시절에 받은 은혜를 다시 갚아드릴 수 있는 축복 얻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스쳐 지나는 사람 사람들의 아픔 깃든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도움 줄 수 없어 소리 없이 가슴치며 통곡하던 시절의
눈물을 거두어 주실 날을 또한 기대하며..
참으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그들의 삶에 하나님께서 이 딸에게 허락하신 동일한 축복이, 그 보다 넘치는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자꾸만 눈에 밟히여 가슴에 아픈 눈물의 흔적으로 남은 불우한 가정 환경의 아이들을 꼭!!!꼭!!! 살피며 헤아릴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기도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