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by 박윤진 posted Jan 24,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근심이나 걱정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을 경멸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멸시당한다. (삼상 2:30)    

그리스도를 인해 즐거워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정신을 딴 데 파는 사람이다.  

천국은 아무나 가는데가 아니다.  

그리스도를 인해 기뻐하는 것과 교회 조직을 인해 기뻐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각자의 세계만 보여줄 뿐이다.  


성도의 기쁨은, 이미 주님을 알게 된 기쁨과 또 만날 기쁨으로 구성되어 있다. (히 12:2)  

성도의 기쁨은, 자신이 하나님에 의해서 철저히 길들이게 되었다는 안도감에서 나온다.  

성도의 기쁨은, 세상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도 하늘은 원래 계획대로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데 있다  


생기지도 않는 기쁨을 억지로 얻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기쁨보다 자기 기쁨을 목표로 신앙 생활을 하려는 자이다.  

죄 용서 받았거든 주위 사람에 대해서 화 내지말라!  


십자가 희생의 그 고마움을 모르는 자는 결코 천국에 가서 살 수 없다.  


구원받았는데 뭔들 감사 못하겠는가!  

죽어서도 주님 앞에 서게 된다는데 어떻게 걱정이 생기겠는가!(롬 14:8)  

주님만 높아지면 그것이 곧 하늘 나라이다.

달리 하늘 나라의 구체성을 갈망하지 말라.

이것은 불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