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2007.01.23 14:33

기도

조회 수 3302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도를 멈추는 것은 구속사를 방해하는 짓이다.

금식은, 내가 누구를 의지해야 하는 가를 결정케 한다.

기도란, 하나님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기도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아무 것도 자기 것이 없게 만드는 행위이다.

기도란,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면 가증한 짓이다.

자청해서 기도하면서 의도적으로 하나님에게까지 거짓말을 늘어놓는 경우는 허다하다.


참된 기도란, 성도만 하는 괴상한 짓이다.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이 남기신 현실을 기꺼이 수용하는 것이다.

기도란, 점점 하나님께만 의지하도록 한다.
우리를 완전케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리스도의 기도이다.

기도의 출발은, 상황을 주님 만나는 장소로 여기는데 있다.
금식이란, 죽음을 체험하는 것이다.

기도는 대화이지 혼자서 해대는 호흡이 아니다
사람들이 하는 기도는 '자기 고통'을 부각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기복 기도의 단점은, 현재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다는 고집에 있다.
즉 문제를 자기에게서 발견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환경 탓으로 돌린다.

참된 겸손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기도란, 모든 것을 무로 돌리고 새로 시작하겠다는 결단이다.

기도란, 자신의 뜻을 하나님께 펼쳐 보이고 심하게 심판 받는 행위이다.

기도란, 인간이 자기 이름을 위한 인생을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이다.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는, 주님의 뜻만이 응답되기 때문이다. (요한1서 5:14-15)

하나님은, 자녀에게 무엇이 필요한 지 미리 아시는 분이다.
따라서 필요한 것을 달라고 기도해서는 안되고 현재 있는 것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 지를 간구해야 한다. (마태복음 6:8-9)

성경책을 펴놓고 한 장 한 장 들쳐가며 기도하는 자에게 있어 기도거리가 고갈되는 경우는 생기지 않는다.


하나님이 더욱 더 두려운 분으로(경외)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사는 것을 전제로 하고 드리는 모든 기도는 가증된 것이다.

성도의 기도란 오직 회개의 기도 뿐이다.

기도는, 지금도 주님이 성도를 향하여 쉬지않고 기도하는 그 기도 내용을 아는데 그 목표점이 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753 하늘이 주신 아주 특별한 아이 이윤옥 2007.02.20 31690
752 샬롯한인침례교회 웹페이지 3 차영창 2007.02.17 44435
751 동영상이 않돼요 11 교인 2007.02.17 46395
750 동영상 문의 554 타교인 2007.02.01 166846
749 어여쁜 아이들3 이윤옥 2007.02.01 31840
748 아기 침대 필요하신 분 정광미 2007.02.01 31487
747 클럽 링크가 사라졌네요 1 정명철 2007.01.27 46110
746 금년도 표어 허 인 욱 2007.01.27 37322
745 교환학생 호스트가족이 되어 주실 분을 찾습니다. Ann 2007.01.24 33005
744 기쁨 박윤진 2007.01.24 37869
» 기도 이근호 2007.01.23 33023
742 주님 도우소서 진명희 2007.01.23 32989
741 영성의 시냇가... chtv 2007.01.19 32003
740 mp3 file로... 1 김동석 2007.01.13 44893
739 설교 WMA 파일 업로드(9월 ~ 1월 14일) NCFC 2007.01.17 32812
738 어느 가난한 자의 항변 이윤옥 2007.01.12 32746
737 자동차에 묶인 깡통 박윤진 2007.01.12 32746
736 운동용 자전거(exercise bike) 빌려주실분 찾습니다. 1 이인영 2007.01.10 60600
735 송영희를 찾습니다. 방옥희 2007.01.09 31377
734 혹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sharing.... 소선영 2007.01.07 32379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82 Next
/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