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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3 18:08

소망

조회 수 3197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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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목표가 하늘 나라가 아닌 이상, 인생 상담은 무의미합니다.

소망이란, 내가 믿고 있는 분을 보다 확실히 보기를 원하는 갈망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없는 것을 찾습니다.(히브리서 13:14)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더디 온다고 불평하지 맙시다.
아브라함도 2000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

지혜 있는 운전사는 한 눈을 팔지 않습니다.

장래를 위해 현재 것을 소비합시다.


성도의 죽음은 부활의 바탕입니다.

믿음에서 소망으로 나아가는 능력은 인간에게 없으며,
소망에서 사랑으로 나아가는 능력도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거저 주시는 은사로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꿈을 버립시다!
주님의 꿈만으로 족하기 때문입니다.

허영심과 소망을 제대로 구분할 줄 알면 이미 참 소망을 가진 자입니다.

허영심은 자아를 계속 살리기 위함이요,
소망이란 자아를 계속 죽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희망을 얻고자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아예 희망 조차 안 갖고 있는 자를 건지십니다.

이러한 겉 모습에서 종교와 복음은 확실히 갈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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