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뚱한 생각.
똥^^, 오줌^^.......온갖 짐승들의 오물들로 넘쳐나는 방주 안의 향기로운 풍경이 스쳐지납니다.
오~~, 노아 할아버지의 변함 없으신, 충성스런, 한결 같으신 믿음....하나님께서 방주 안에 갇힘 당하기를 허락하신
그 시간 동안을 너무도 잘 견디어 내신 노아 할아버지의 믿음 또한 많이 칭찬해 주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의 사람이면 그 끔찍할 향기로운^^ 냄새만에라도 창을 열고 온 세상을 다 덮어 버린 깊은 물 속으로 풍덩 떨어져 버리고플 충분한 유혹이 되었을 터인데...
어쩌면 그 끔찍할 짐승들의(물론 하나님의 축복 하심을 얻은 부드러운 님들이었을 것을 믿습니다만) 노래소리와 그들이 내어 놓은 배설물들로 질식당하여 미쳐버리고도 말았을 터인데....잠시 엉뚱한 생각이 들어와 피식 웃음이 나는 것을 참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똥 이야기를 하시는 통에 급기야 웃음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방주 안의 끔찍할 불편을 엄청 나게 잘 참아내신 노아 할아버지의 믿음에 큰 도전을 새롭게 얻는 말씀이었더랍니다.
손 내밀어 붙들고 싶어도 붙들 수 없는 2006년이 지나려내요.
아쉽지만 새롭게 허락하실 2007년을 기대와 소망과 기도로 가슴을 활짝 열어 맞이하려네요.
환경과 조건이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조성되어 주지 않는다 하여도 오직 임하실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하며
지나온 날들 모두를 하나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지나온 날들이 어떠하였든지 새롭게 주어지는 새 날들을 날마다 감격하며 맞이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요.
더불어 오는 새대를 책임지고가야 할 아이들을 향한 기도제목을 얻어 감격합니다.
저들의 하나님 앞에서 깨어진 삶으로 하여 죄악된 세상이 하나님의 빛으로 새로운 시작의 문을 여는 감격할 오는 날들이 되어지기를 말입니다.
어제 저녁 중 고등부 수양회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저 많은 아이들 중에 어떤 예쁜 녀석이 제일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을 세상 가운데 선포하는 목사님이 될까나?
한 녀석 한 녀석 얼굴을 그려보며 참으로 감격할 시간이 되었더랍니다.
이왕이면 복음의 생명 말씀과 삶으로 오늘까지 믿는 자들에게 도전에 도전을 주시는 사도 바울 할아버지처럼 우리의 찌든 심령을 와장창 깨어줄 능력의 종이면 참 좋겠습니다...하나님....
이 허탄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세상 가운데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선포하여 달콤한 세상의 온갖 거짓에 녹아난 심령 심령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여줄 능력의 종들이면 참 좋겠습니다.
아버지......아버지.......저들을 축복하여 주셔요.
2006년을 지나면 하나님께서 쏟아 부어주신 지극하신 사랑 때문으로 다시 감격합니다.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님의 초청에 응할 수 있다는 것,
하나님의 생명 말씀을 들을 수 열린 귀를 허락하여 주셨다는 것,
하나님의 성소를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힘 입어 여전히 지키고 있을 수 있다는 것,
부족하고 또 부족하여 스스로 한심한 때에도 여전히 불러 주시는 사랑의 음성 때문에 감격 할 수 있다는 것,
세상은 여전히 변화 무쌍하여 나로 허무를 보게 하나,
하나님께서는 늘 한결같이, 변함없이, 새롭게, 지극하심으로 사랑하여 주심입니다.
세상의 변화 무쌍과 한결 같으신 하나님.....진리를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며 새롭게 허락하여 주실지도 모르는 이 한 해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더 다듬어지기를...
넉넉하여 지기를....
진정 내 안에 버려지지 못한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들이 다 씻음받아 지기를...
시험을 참아 내어 하나님께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되기를...
용서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서 죄악으로 넘쳐났던 이 부족한 딸을 무조건 용서하여 주셨던 것처럼......
주 안에서 사랑하는 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려요.
다시 감사합니다.
ncfc를 내게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과 목사님과 사모님을 영적인 아버지, 어머니로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를...이 모양 저 모양으로 도전 얻게 하시는 성도님들과 함께....모든 것이 제게는 넘치는 축복이었더랍니다.
이 수년간의 넘치는 축복말입니다.....창세전부터 예비하셨을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였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똥^^, 오줌^^.......온갖 짐승들의 오물들로 넘쳐나는 방주 안의 향기로운 풍경이 스쳐지납니다.
오~~, 노아 할아버지의 변함 없으신, 충성스런, 한결 같으신 믿음....하나님께서 방주 안에 갇힘 당하기를 허락하신
그 시간 동안을 너무도 잘 견디어 내신 노아 할아버지의 믿음 또한 많이 칭찬해 주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의 사람이면 그 끔찍할 향기로운^^ 냄새만에라도 창을 열고 온 세상을 다 덮어 버린 깊은 물 속으로 풍덩 떨어져 버리고플 충분한 유혹이 되었을 터인데...
어쩌면 그 끔찍할 짐승들의(물론 하나님의 축복 하심을 얻은 부드러운 님들이었을 것을 믿습니다만) 노래소리와 그들이 내어 놓은 배설물들로 질식당하여 미쳐버리고도 말았을 터인데....잠시 엉뚱한 생각이 들어와 피식 웃음이 나는 것을 참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똥 이야기를 하시는 통에 급기야 웃음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방주 안의 끔찍할 불편을 엄청 나게 잘 참아내신 노아 할아버지의 믿음에 큰 도전을 새롭게 얻는 말씀이었더랍니다.
손 내밀어 붙들고 싶어도 붙들 수 없는 2006년이 지나려내요.
아쉽지만 새롭게 허락하실 2007년을 기대와 소망과 기도로 가슴을 활짝 열어 맞이하려네요.
환경과 조건이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조성되어 주지 않는다 하여도 오직 임하실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하며
지나온 날들 모두를 하나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지나온 날들이 어떠하였든지 새롭게 주어지는 새 날들을 날마다 감격하며 맞이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요.
더불어 오는 새대를 책임지고가야 할 아이들을 향한 기도제목을 얻어 감격합니다.
저들의 하나님 앞에서 깨어진 삶으로 하여 죄악된 세상이 하나님의 빛으로 새로운 시작의 문을 여는 감격할 오는 날들이 되어지기를 말입니다.
어제 저녁 중 고등부 수양회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저 많은 아이들 중에 어떤 예쁜 녀석이 제일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을 세상 가운데 선포하는 목사님이 될까나?
한 녀석 한 녀석 얼굴을 그려보며 참으로 감격할 시간이 되었더랍니다.
이왕이면 복음의 생명 말씀과 삶으로 오늘까지 믿는 자들에게 도전에 도전을 주시는 사도 바울 할아버지처럼 우리의 찌든 심령을 와장창 깨어줄 능력의 종이면 참 좋겠습니다...하나님....
이 허탄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세상 가운데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선포하여 달콤한 세상의 온갖 거짓에 녹아난 심령 심령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여줄 능력의 종들이면 참 좋겠습니다.
아버지......아버지.......저들을 축복하여 주셔요.
2006년을 지나면 하나님께서 쏟아 부어주신 지극하신 사랑 때문으로 다시 감격합니다.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님의 초청에 응할 수 있다는 것,
하나님의 생명 말씀을 들을 수 열린 귀를 허락하여 주셨다는 것,
하나님의 성소를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힘 입어 여전히 지키고 있을 수 있다는 것,
부족하고 또 부족하여 스스로 한심한 때에도 여전히 불러 주시는 사랑의 음성 때문에 감격 할 수 있다는 것,
세상은 여전히 변화 무쌍하여 나로 허무를 보게 하나,
하나님께서는 늘 한결같이, 변함없이, 새롭게, 지극하심으로 사랑하여 주심입니다.
세상의 변화 무쌍과 한결 같으신 하나님.....진리를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며 새롭게 허락하여 주실지도 모르는 이 한 해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더 다듬어지기를...
넉넉하여 지기를....
진정 내 안에 버려지지 못한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들이 다 씻음받아 지기를...
시험을 참아 내어 하나님께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되기를...
용서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서 죄악으로 넘쳐났던 이 부족한 딸을 무조건 용서하여 주셨던 것처럼......
주 안에서 사랑하는 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려요.
다시 감사합니다.
ncfc를 내게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과 목사님과 사모님을 영적인 아버지, 어머니로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를...이 모양 저 모양으로 도전 얻게 하시는 성도님들과 함께....모든 것이 제게는 넘치는 축복이었더랍니다.
이 수년간의 넘치는 축복말입니다.....창세전부터 예비하셨을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였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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