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
by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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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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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줄 수없는 평안
가슴 벅찬 꿈의 나래
목 꺾인 수탉 되어
피를 질질 흘린 날들
조금은 잊고 싶어
눈물로,
범벅된 통성 기도
하늘 평안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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