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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03:01

감동.

조회 수 3219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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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기대와 소망으로 다시 마음문을 밝혀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위로와 살핌과 치유와 회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응답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너무 교만한 것아니니?" 수년 전이었습니다.
고개를 살며시 가로 저으며 교만을 말하는 가까운 분의 책망에 아주 잠시를 마음이 상했었습니다.
우리 믿음의 삶에 많은 도전들을 주는 영성에 관한 서적들과 말씀들이 있지만 오직 말씀 만으로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픈 마음의 소원이 생겨났읍니다.
하나님을 만나 뜨겁던 가슴 속으로 자라난 기대와 소망이었습니다.
설교가 오직 말씀만으로 선포되어 진다면....

초대교회에 선포된 말씀도 지금처럼 이었을까?
베드로 사도의 설교는, 사도 바울의 설교는.....

성경 암송 말씀 집회는 개인적으로 제게는 참으로 큰 도전과 감동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크고 또 크신 은혜였습니다.
오늘날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영성에 관한 서적들과 말씀들 속에서 큰 도전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를 성경 말씀만으로 다시 전해 들을 수 있는 귀한 은혜의 자리 허락되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이틀이 너무 짧았거든요.
암송 하고 계신 4,000여절의 말씀을 모두 다 전해 듣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느헤미야8장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히 목전에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마음에 찐한 감동이 있었으나 더한 용기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 말씀이 선포될 때에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생명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며 느혜미야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하였던 그 감동을 함께 느껴보고 싶었으나 더한 용기가 없었더랍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한결같음으로 기도할 것은 오는 세대 가운데,
느헤미야 1장
저희가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며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시대적 상황을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확장 하는 것에 생명걸고 기도하며 헌신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넘치도록 세워지기를 기도함입니다.

하나님의 살아 호흡하는 생명 말씀이 선포될 때, 그 생명 말씀을 듣는 사람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를 통해
자복하며 도무지 자신을 구원하시고 생명 주신 하나님을 향한 넘치는 사랑으로 선포되는 하나님의 생명 말씀을 자리에 앉아서는 들을 수 없는 넘치는 감동들이 넘치도록 있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뒤 따르는 아들들과 딸들의 세대안에서는 그들의 심령 안에서 느헤미야와 에스라 시대에 일어났던 회개와 통회
자복의 역사가 넘치고 넘쳐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밀려오는 세상 물결들 안에서 강하고 또 담대하여 세상 물결을 거슬러 올라가 창조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세상에 전하는 믿음의 사도들이 넘치고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쬐끔 아쉬웠습니다.
마지막 야고보서에서는 회중 모두가 일어서 선포되는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도전 주시기를 기대했었거든요.
좀처럼 얻기 힘든 기회를 놓쳐버린 아~~, 이 아쉬움!!
행복했습니다.
목사님께 주신 하나님의 능력이 제게도 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기대하고 바라며 소망하며 기도하면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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