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소망

by 이윤옥 posted Nov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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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11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사랑하는 아이들이 주 여호와의 말씀의 능력을 날마다 체험하고 사는 삶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저들의 삶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펼치는 것에 큰 힘과 능력이 되어지기 또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여라.
너희가 이해할 수 없고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불편한 것들이라 할지라도 감사하고 또 감사할 수 있기를 기도하노라.
너희가 주님 안에서 강건하여지기를 날마다, 날마다, 간절히, 간절히 호흡마다 기도하노라.
기도는 보이지 않으나 역사하는 힘이 있단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때도 아니요, 우리의 때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겠지.
우리 포기하지 말자.
하나님께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 너희가 알 수 있다면,
너희가 볼 수 있다면,
너희가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있지...?
하나님의 학교 안에서 하나님을 교사로 모시고 얻는 교훈과 지식과 지혜와 경험..등등이 가장 귀하고 가치가
있는 것이란다.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책임지시거든, 하나님께서는 변덕하지 않으시거든.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없어도, 느낄 수 없어도, 아직은 알수 없어도 오직!! 하나님만을 철저하게 신뢰할 수 있기를..
사랑해~~~!!
이쁘고 이쁜 녀석들......^^너희는 나의 꿈이요 희망이요 소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