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믿음의 동역자 한 분을 만났습니다.
세상에 드러나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은 참으로 쉽지 많은 않은 여정인 듯 합니다.
내 안에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로 좌절하고,
내 안에 성숙하지 못한 문제들로 절망하고,
내 안에 만족스럽지 못한 모자람들로 상한 마음이 되고....
수도 없이 많은 만족스럽게 다듬어지지 못한 나를 바라보며 때로 하나님의 길을 따르며 순종하여야 할 때에
내 안에서 불꽃 튀는 전쟁 가운데 들어야 하는 날들도 주어집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바라며 있는 모습 그대로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손에서 다듬어지며 정금 같이 나기를
소원하며 바라며 용기를 얻어 전진하는 가운데 다시 힘을 얻기도 합니다.
SYATP
하나님 앞에 약간의 불평을 하였습니다.
거절 당하는 마음 상함이 어떠한 것인줄 아시느냐구요?
변명하였습니다.
이런 변명, 저런 변명 구실들을 다 가지다 가슴에 품고 잠시 도망하였습니다.
아직 아이들의 이해도 다 구하지 못하였고 제대로 다듬어진 상황 하나 만들어 지지 않았는데,
나는 여전히 가야합니다.
잘 다듬어진 상황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들면 자주 마음이 꽁꽁 얼어 붙어 버립니다. 제가 가장 자주 끄집어
내는 변명의 끈입니다....차를 돌려 다시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아이들로 붐비던 학교가 고요해졌습니다.
잠깐 기도를 마치고 돌아나오는 길목에서 나를 부르는 음성이 있었습니다.
또 거절 당함의 불편을 겪어야 하나?.......그러나 곧 하나님께서 내 상한 마음의 깊이, 용기 없음의 깊이를 아시고
허락하신 깊은 사랑과 헤아리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필요하다!!" 는 그 분의 말씀 하나에 가슴이 녹고 마음이 녹고 상심한 영혼 안에 큰 감격과 기쁨과
힘과 능력이 솟았습니다.
함께 소리 없이 기도해 주신 분이 계셨구나.....큰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콩글리쉬 덕분에 자꾸만 빨리 도망치고 싶어 하는 유혹의 마음이 나를 주장하였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 더 많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었는데....상한 마음의 아이들을 위한 그 분의 헤아림과 관심이 너무도 감사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지나온 삶의 여정 가운데 허락하신 모든 것으로 인하여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알지 못하고, 이해 하지 못할 사람들은 바라새인을, 회칠한 무덤을 말하고 싶어하겠으나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다.
자주 덜 다듬어진 상황과 조건, 그리고 나로 하여 힘을 잃기도 하지만 내 안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
그 절망과 좌절, 실패, 수치, 부끄러움, 찌들었던 영혼의 절규....세상 안에서 성공하지 못하였던 나의 삶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세상 안에서 그럴싸하게 성공한 삶을 살았더라면 아마도 나는 나의 화려한 환경에 취해 사느라 아픈 마음의
사람들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잘난척~~하는 즐김의 삶을 살고야 말았을 터입니다.
설교 말씀을 들었습니다.
세상의 마취제...그랬습니다.
공허한 마음들을 세상의 마취제로 채우고 또 채우려 드는 우리 가슴 안의 강한 유혹들...
성공, 뛰어난 이름, 영화로움, 존귀함....큰 집, 큰 차......어두운 밤을 환환 불빛으로 가르며 씽씽 달리는 수도 없이 많은 차들 속에 자꾸만 눈에 드는 탱크 만한 차들을 바라보며 찾아든 생각 하나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저와 같은 모형을 자꾸만 좇아 가겠지....궁궐 같은 저택들의 화려함의 그 모형을 좇아 가느라
나눌 시간들을 다 빼앗겨 버리고 냉한 가슴들, 좇기는 가슴들이 되겠지....가정이라는 모범의 진실이 죽어 버리겠지..엄마들은 라로 가정을 벗어나 더 잘먹고 잘 살아야 되는 일에 엄마의 자리를 놓쳐 버리고 말겠지....아픔이었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우연히 허락하신 믿음의 동역자 형제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과 사랑을 전해드리며...
감사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믿음의 동역자 한 분을 만났습니다.
세상에 드러나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은 참으로 쉽지 많은 않은 여정인 듯 합니다.
내 안에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로 좌절하고,
내 안에 성숙하지 못한 문제들로 절망하고,
내 안에 만족스럽지 못한 모자람들로 상한 마음이 되고....
수도 없이 많은 만족스럽게 다듬어지지 못한 나를 바라보며 때로 하나님의 길을 따르며 순종하여야 할 때에
내 안에서 불꽃 튀는 전쟁 가운데 들어야 하는 날들도 주어집니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바라며 있는 모습 그대로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손에서 다듬어지며 정금 같이 나기를
소원하며 바라며 용기를 얻어 전진하는 가운데 다시 힘을 얻기도 합니다.
SYATP
하나님 앞에 약간의 불평을 하였습니다.
거절 당하는 마음 상함이 어떠한 것인줄 아시느냐구요?
변명하였습니다.
이런 변명, 저런 변명 구실들을 다 가지다 가슴에 품고 잠시 도망하였습니다.
아직 아이들의 이해도 다 구하지 못하였고 제대로 다듬어진 상황 하나 만들어 지지 않았는데,
나는 여전히 가야합니다.
잘 다듬어진 상황에 대한 불편한 마음이 들면 자주 마음이 꽁꽁 얼어 붙어 버립니다. 제가 가장 자주 끄집어
내는 변명의 끈입니다....차를 돌려 다시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아이들로 붐비던 학교가 고요해졌습니다.
잠깐 기도를 마치고 돌아나오는 길목에서 나를 부르는 음성이 있었습니다.
또 거절 당함의 불편을 겪어야 하나?.......그러나 곧 하나님께서 내 상한 마음의 깊이, 용기 없음의 깊이를 아시고
허락하신 깊은 사랑과 헤아리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필요하다!!" 는 그 분의 말씀 하나에 가슴이 녹고 마음이 녹고 상심한 영혼 안에 큰 감격과 기쁨과
힘과 능력이 솟았습니다.
함께 소리 없이 기도해 주신 분이 계셨구나.....큰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콩글리쉬 덕분에 자꾸만 빨리 도망치고 싶어 하는 유혹의 마음이 나를 주장하였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 더 많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었는데....상한 마음의 아이들을 위한 그 분의 헤아림과 관심이 너무도 감사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지나온 삶의 여정 가운데 허락하신 모든 것으로 인하여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알지 못하고, 이해 하지 못할 사람들은 바라새인을, 회칠한 무덤을 말하고 싶어하겠으나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다.
자주 덜 다듬어진 상황과 조건, 그리고 나로 하여 힘을 잃기도 하지만 내 안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
그 절망과 좌절, 실패, 수치, 부끄러움, 찌들었던 영혼의 절규....세상 안에서 성공하지 못하였던 나의 삶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세상 안에서 그럴싸하게 성공한 삶을 살았더라면 아마도 나는 나의 화려한 환경에 취해 사느라 아픈 마음의
사람들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잘난척~~하는 즐김의 삶을 살고야 말았을 터입니다.
설교 말씀을 들었습니다.
세상의 마취제...그랬습니다.
공허한 마음들을 세상의 마취제로 채우고 또 채우려 드는 우리 가슴 안의 강한 유혹들...
성공, 뛰어난 이름, 영화로움, 존귀함....큰 집, 큰 차......어두운 밤을 환환 불빛으로 가르며 씽씽 달리는 수도 없이 많은 차들 속에 자꾸만 눈에 드는 탱크 만한 차들을 바라보며 찾아든 생각 하나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저와 같은 모형을 자꾸만 좇아 가겠지....궁궐 같은 저택들의 화려함의 그 모형을 좇아 가느라
나눌 시간들을 다 빼앗겨 버리고 냉한 가슴들, 좇기는 가슴들이 되겠지....가정이라는 모범의 진실이 죽어 버리겠지..엄마들은 라로 가정을 벗어나 더 잘먹고 잘 살아야 되는 일에 엄마의 자리를 놓쳐 버리고 말겠지....아픔이었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우연히 허락하신 믿음의 동역자 형제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과 사랑을 전해드리며...
감사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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