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1.21 17:32
서글픈 현실 가운데서 희망 읽기...
조회 수 52918 댓글 3
만구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인이 되어
영화에로의 순례 도중이니까 여전히 잘 안되는 것은
예수님이 주인인데
아직도 말은 '주여' 하면서
모든 결정은 내 뜻대로 하며 사는
주님과의 relationship ....
가정안에서의 relationship ....
교회안에서의 relationship
사회안에서의 relationship ....
우리를 향해 위장된 분노를 숨기고 미소짓는 상처입은 자를 위해
선의의 마음을 품고 기다려주는 기도와 인내...
우리를 자신에 성향대로 조종하려 드는 깨어진 인격자를 위하여
No! 라고 대답하지 못하면서 궁시렁거리며 휘말려드는 것을 피하는...
아무 뜻도 없는 말을 베베꼬아 해석하는 자와
맞장구치며 더 난리를 피우는 것을 절제하는...
자격! 따지는 곳에서는 끽 소리도 못하면서
믿음! 따지는 곳에서는 으흠 소리를 내면서
은근히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신앙 우월주의에서의 탈피...
'
'
'
무수히 많은....
너무나 많은...
'
'
그러나
착하신 이가 끝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자녀들에게 주신
깊은 통찰력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예민하다.
깊은 통찰력은
자신에 죄의 냄새를 맡는 수 있는 것에 있어 예민하게 한다.
깊은 통찰력은
또한 자신의 죄를 스스로가 어떻게 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한다.
깊은 통찰력은
주님의 몸속에서 인간의 뇌신경 핏줄 처럼 교회로서의 자신에 위치를 예민하고 정확하게 찾아 가게 한다.
깊은 통찰력은
오로지 주님의 보혈의 길만을 사모하여 자라가게 한다.
영화에로의 순례 도중이니까 여전히 잘 안되는 것은
예수님이 주인인데
아직도 말은 '주여' 하면서
모든 결정은 내 뜻대로 하며 사는
주님과의 relationship ....
가정안에서의 relationship ....
교회안에서의 relationship
사회안에서의 relationship ....
우리를 향해 위장된 분노를 숨기고 미소짓는 상처입은 자를 위해
선의의 마음을 품고 기다려주는 기도와 인내...
우리를 자신에 성향대로 조종하려 드는 깨어진 인격자를 위하여
No! 라고 대답하지 못하면서 궁시렁거리며 휘말려드는 것을 피하는...
아무 뜻도 없는 말을 베베꼬아 해석하는 자와
맞장구치며 더 난리를 피우는 것을 절제하는...
자격! 따지는 곳에서는 끽 소리도 못하면서
믿음! 따지는 곳에서는 으흠 소리를 내면서
은근히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신앙 우월주의에서의 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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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수히 많은....
너무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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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착하신 이가 끝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자녀들에게 주신
깊은 통찰력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예민하다.
깊은 통찰력은
자신에 죄의 냄새를 맡는 수 있는 것에 있어 예민하게 한다.
깊은 통찰력은
또한 자신의 죄를 스스로가 어떻게 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한다.
깊은 통찰력은
주님의 몸속에서 인간의 뇌신경 핏줄 처럼 교회로서의 자신에 위치를 예민하고 정확하게 찾아 가게 한다.
깊은 통찰력은
오로지 주님의 보혈의 길만을 사모하여 자라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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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기이..우짜노~... 이~기이 아인데...문디 반상회를 열라꼬 이런 것은 아인데...
우째든 z자매님도 이런 갈뜽을 가끔씩 하나봅니다.~('')(..)...근데 이기 그 유멩한 '만물의 영장'
이라꼬 셍용천을 다 떨며 최후의 balak을 하는 나의 진정한(창세기 3장 이후의 모습)모습이 아인가
생각하며 위에 말씀하신 하신 2가지 욧쩜...
1.혼나는 날 있을테니, (물론 ,,,내가 혼날것이고)
2.그 때, 10년 맺힌 체증이 쏴아악 갈아 앉지 않겠어여~~~? (물론,,, 내가 시원할 것이며)
에 대하여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지금 잘 접수가 안되고 있습니다.헤헤헤
암미다~네~에..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요~...그렇습니다...맞습니다~..끄러나...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우리들은 그 몸에 각 마디라... 허~억..
예를 들먼 어떤 못된 num-e 내 코구녕을 있는대로 쑤신다면 저는 제 몸이 다 함께 아픔을
찐하게 느낄겁니다. 이기~이, 이런 원리 아님미까!..(예로 든것 치곤 무쓱하고 얕지마는..)
"니는 그래서 그렇고 내는 이래서 이렇다" 의 원리는 교회에 적용할 수 없는 세상의 원리고 또 우리들이 여전히 "정날 하나님의 자녀로 자녀답게 제대로 못 살아서 죽겠다" 고 Blakang을 하는 육신의 원리가 아이겠슴미까!
차~암...어렵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교회안에 있는 우리들(교회로써의 삶)의 삶을 살아낸다는 것은...
아무튼지 고맙고 감사합니다.성심껏 글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어주시는 것이요
이런 응답을 통해 우리는 생각하며 표현하며 자라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요~..
그럼 힘내시고 주님의 승리안에 거하시길 바라며..
-
?
소선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권유로 수년전에 적어 보았던 적날한 나의 모습과 인간의 모습을 기록한 글은 사그리 지워버리고 현재에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살지만 의로써 사는 것에 날마다 실패하는 좌절과 고민과 갈등속에서의
하나님의 희망을 다시 올려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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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읽었어요.
지들 그러겠다는데, 내비둬여~.
지 생긴대로 살다, 아버지 앞에서 혼나는 날 있을테니,
그 때, 10년 맺힌 체증이 쏴아악 갈아 앉지 않겠어여~~~?
"니들 하고 싶은대로 해라, 마" (<--- 제뉴인 경상도가 아닌지라....)
하고 말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