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0.27 20:59
고 동익, 고 계선 입니다.
조회 수 53246 댓글 6
안녕하세요... 고계선 입니다.
달라스로 이사온 지 네 달 쯤 되었습니다.
처음에 이사온 후 이곳에 몇가지 문제들이 있어 호텔에서 한동안 지내다가
그 후 바로 생활이 바빠지다보니 맘은 있어도 ...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
남편(고동익)은 출장과 학회 일로 한국에 2주동안 머무르고 있습니다.
건강은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휄로쉽에서 저희들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셨습니다.
얼굴도 모른체 이름만 들고 열심히 기도해 주신 분들도 계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들이 저에게는 가슴이 무너지는 고통이였지만 여러분의 기도로 감당해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지금도 감당해 나가고 있는 시간들이긴 합니다. ---ing)
정말이지 휄로쉽에 다닐땐 많이 울고 다녔는데, 그 곳에서의 일들과 많은 고마운 얼굴들이 떠오르니
또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아마도 저는 휄로쉽에서 받은 그 많은 사랑과 기도들...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달라스로 이사온 지 네 달 쯤 되었습니다.
처음에 이사온 후 이곳에 몇가지 문제들이 있어 호텔에서 한동안 지내다가
그 후 바로 생활이 바빠지다보니 맘은 있어도 ...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
남편(고동익)은 출장과 학회 일로 한국에 2주동안 머무르고 있습니다.
건강은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휄로쉽에서 저희들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셨습니다.
얼굴도 모른체 이름만 들고 열심히 기도해 주신 분들도 계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들이 저에게는 가슴이 무너지는 고통이였지만 여러분의 기도로 감당해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지금도 감당해 나가고 있는 시간들이긴 합니다. ---ing)
정말이지 휄로쉽에 다닐땐 많이 울고 다녔는데, 그 곳에서의 일들과 많은 고마운 얼굴들이 떠오르니
또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아마도 저는 휄로쉽에서 받은 그 많은 사랑과 기도들...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
-
?
고 자매님! 너무나 반가와요, 모든것이 안정을 찿는것 같아 정말 고맙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군요. 안타까와 눈물 흘리며 기도들 할때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또 안 보니까 잠시 잊어 버렸었는데 잘 견뎌내던 모습이 생각 나는군요.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 바라보면서 살면 다 이길수 있으리라 믿어요. 소식 가끔 보내 주세요. 잘 지내시고 믿음 안에서 승리 하시기를 기도 할께요.
-
?
계선 자매님
반갑고 귀한소식 감사합니다.
유진이와 미셸도 많이 더 컸겠네요.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겟지요 ?
가족 모두 강건하게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
몹시도 궁금했었는데... 모두 건강하고 잘 있다니 감사합니다.
'벼랑끝에 서 있는 사람을 발로 차 떨어질 때 비로서 우리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통을 허락하신다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 이제 창공을 독수리와 같이 날 수 있게 되길 기도 합니다. -
?
안녕하세요 소 태일 고진우 입니다.
이름만 알고 얼굴이 궁금 해서 보고 싶었는데
언제 떠나셨습니까?
버지니아에서 지내다 보니 이런 일이....
한번 보고 싶군요
저에게는 딸(17)과 아들(14)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복하세요. -
?
소식을 알려줘서 감사해요. 그런데 연락처가 없어서 연결을 못하고 있어요. 언니~
유진이랑 유민이도 잘 지냈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꼭~ 연락 주세요.....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933 | 도움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 조원상 | 2006.09.19 | 32953 |
| 932 | 요덕스토리 공연장소변경 | W. | 2006.09.20 | 32814 |
| 931 | 시니어 센터에서 운전 봉사자 구함 | FSC | 2006.09.20 | 32494 |
| 930 | 집을 세놓으려합니다. | 장현순 | 2006.09.26 | 32589 |
| 929 | 붉은 달 그리고 별 | 그레이스 | 2006.10.12 | 31417 |
| 928 | 집을 구합니다. 9 | 구양모 | 2006.10.26 | 48525 |
| 927 | LPTD 24기 시작 | 정평희 | 2006.10.27 | 31286 |
| » | 고 동익, 고 계선 입니다. 6 | 고계선 | 2006.10.27 | 53246 |
| 925 | 가을 골프 대회 | 체육부 | 2006.10.29 | 31297 |
| 924 | 미주 국제 오엠 미션 퍼스펙티브 지도자 세미나 안내 1 | 김은지 | 2006.11.06 | 52654 |
| 923 | 축하 합니다 | 김일봉 | 2006.11.06 | 35158 |
| 922 | 서글픈 현실 가운데서 희망 읽기... 3 | 소선영 | 2006.11.21 | 52918 |
| 921 |
몸의 양식, 포기 김치 담그면서... 영의 양식 먼저 먹어 보기
|
소선영 | 2006.11.25 | 32375 |
| 920 | SYATP | 이윤옥 | 2006.11.29 | 32170 |
| 919 | 꿈과 소망 | 이윤옥 | 2006.11.29 | 31390 |
| 918 | Looking for used car 18 | Mo | 2006.12.01 | 46097 |
| 917 | 감동. | 이윤옥 | 2006.12.03 | 32192 |
| 916 | 야자수 신앙 | 신율미 | 2006.12.06 | 31832 |
| 915 | 교회 가는방법이요... 13 | mico | 2006.12.08 | 47044 |
| 914 | 동영상을 볼 수가 없어서... 1 | 이호영 | 2006.12.09 | 43979 |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소식 정말 반가와요. 유진, 미셀도 잘 지내고 있겠지요.
마지막 떠나던 날의 유진이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보고싶네요.
늘 굳건하게 믿음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