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영 입니다.

by 이 미영 posted Sep 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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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영 입니다.
안녕 하세요 ? 이곳은 휴스톤 입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사 온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내요.
비록 늦기는 했지만 이곳을 빌려 여러분께 안부를 전합니다.
지난 봄 새벽 부흥회와 금식 기도회 그리고 연이어 있었던 TD를 통해 기도의 응답으로 오게 된 이곳.
그저 가라는 말씀과 더블어 함께 가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쫒아 아무도 아는 사람도 없고 두려운 마음으로 오게된 이곳에서 저희는 하나님의 풍성한 예비 하심을 체험 하고 있습니다.
좋은 교회와 좋은 믿음의 동역자, 그리고 세세히 예비해 주신  모든 것들.....
김 원기목사님 말씀이 스쳐 지나 갔습니다.하나님은 한 스텝 한 스텝씩 이끄신다더니......
이곳에서 주님은 남편을 변화 시켜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 좋으신 우리 하나님 !
이곳에 이사 와서야 처음으로 "아 ! 이래서 신앙 생활을 하는구나"를 몸으로 체험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쫒을때 어떤 축복이 오는지를  경험 하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의 영적 고향, 처음 신앙 생활을 한곳, 나를 새롭게 변화 시켜 주신곳 ....
너무 많은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휄로쉽 교회.
다시 가고 싶고 아쉬운 마음도 많지만 이곳에서 저를  다시 변화 시키실 하나님을 기대 하며 오늘도 주님을 바라 봅니다.
나에게 영적인 눈을 뜨게 해주신 김원기 목사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보게해 주신 김 형익 목사님.
남편의 구원을 위해  방문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이 인영 목사님.
오이코스에서 많은 섬김을 통해 모범을 보여 주신 정 명철집사님 부부.
제자 훈련 중 많은 감격을 주셨던 김 정분 권사님께 감사 하다는 말씀과 더블어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던 모든분께 이곳을 빌려 안부를 전합니다.
다가오는 가을 새벽 부흥회에서 많은 은혜 받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