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광주 중흥교회 부흥회 첫날 저녁을 마치고 집에 가다가 넘어져 제 오른 팔이 부,을 당했고, 저희 신안교회에서 추수감사절 감사제목을 써서 벽에 붙이라고 해서 "아버지 하나님 팔이 부러져 감사합니다."라고 써 붙였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놀림을 당하기도 했는데, 김원기 목사님 어떻게 부상을 당하셨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은혜임이 틀림 없습니다.
부상당함의 감사
TV를 통해 미국 워싱턴 휄로십교회(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김원기목사님의 말씀을 늘 들어 왔는데 직접 목사님을 뵈올 수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TV에서 김원기목사님을 뵈면 저희 아버지와 많이 닮으셨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입술은 아주 많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더 좋아하고 존경하고 친근하게 생각 됐습니다.
김원기목사님께 참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저는 김원기목사님께 저희 광주신안교회 우수명목사님 말씀을 드리려고 일부러 늦게 나와서 말씀을 드렸더니 아주 반가와 하시면서 광주로 청빙 받아 오신지 전혀 모르셨다면서 만나서 식사도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그 소식을 우리 목사님께 빨리 알려 드리고 싶었고 또 먼저 가버린 아내를 따라 잡으려고 달려 가다가 프랑카드를 묶어 놓은 줄을 못보고 줄에 걸려 넘어져 팔뼈에 금이 가고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저는 집에 와서 우리 우수명목사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부상당한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전 부흥회에 한번도 빼지 않고 참석하여 참으로 은혜를 받고 사명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회에 오니 보는 사람마다 물었습니다. 전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요. 큰복입니다."했더니 어떤 분은 나무래서 "손양원목사님께서는 두아들을 잃고도 9가지 감사를 하셨다는데 이 정도 부상으로 불평하면 되겠소? 감사해야지요. 손목사님 흉내라도 내 봐야지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르친 학생들이 묻기에 똑같이 대답했더니 그 중에 저를 가지고 노는 황인창이가 "선생님 거짓말 말아요. 어떻게 복이예요? 벌이죠."라고 따지기에 "새옹지마"이야기를 차근차근 하면서 "말을 주운 것이 복이냐?"라고 물으니, "복이요." 그럼 그 말을 타다가 다리가 뿌러 졌는데 그것은?"라고 물으니, "벌이요"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 다른 건강한 청년들은 모두 전쟁터에 끌려가 죽었는데 다리가 부상당한 이 청년은 전쟁에 가지 않아 살아 남았는데 이것은?"라고 물으니, "복이요" 라고 대답하기에 "그래 우리가 좋은 것만 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좋지 않다고 여기는 것도 하나님께서는 결국에 좋은 것으로 바꿔 주신단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죽는 것도 큰 복 이란다. 왜 그럴까?"했더니 "맞아요. 선생님 우린 죽어도 천국 가니까요? 그럼 선생님 자살도 복이예요?"라기에 "자살은 저주야. 자살하면 지옥 가니까. 살인자도 회개하고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가지만 자살자는 자기를 살인하고 회개할 수도 예수님을 믿을 수도 없으니 지옥 가니 가장 나쁜 죄야. 그렇다고 일부러 죄를 짓고 회개하면 용서가 안 된다. 너희들이 공놀이 하다가 유리창을 깼다면 부모님들이 대신 갚아 주지만 일부러 유리창을 깼다면 안 갚아 주시고 혹 갚아 주셔도 너희들은 심한 벌을 받는 것과 같다."
주일 1부 예배 후에 우리 우수명목사님께서 갑자기 대전에 가실 일이 생겨 김원기목사님과 연락을 못해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011-660-9467
sc7550@hanmail.net
예수안에 우주통일(엡1:10, 빌2:10-11, 엡4:6)을 이루기 위해
듣든지 아니듣든지(겔2:7)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딤후4:2)
소경, 무지, 벙어리 개가 되지 않으려고(사56:10)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행1:8)이 되려고
크게 외쳐(사13:2, 사40:9, 사48:20, 사58:1, 마10:27, 요1:15,
요7:28, 요7:37, 요12:44, 행2:14)
전도(막1:38, 행5:42, 고전1:21)하는
예수님께(마16:16, 막8:29, 요1:12, 요11:27, 요20:28)
미친(막3:21, 요10:20, 행26:24, 고후5:13)
집사 김선출(金善出)올림
부상당함의 감사
TV를 통해 미국 워싱턴 휄로십교회(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김원기목사님의 말씀을 늘 들어 왔는데 직접 목사님을 뵈올 수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TV에서 김원기목사님을 뵈면 저희 아버지와 많이 닮으셨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입술은 아주 많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더 좋아하고 존경하고 친근하게 생각 됐습니다.
김원기목사님께 참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저는 김원기목사님께 저희 광주신안교회 우수명목사님 말씀을 드리려고 일부러 늦게 나와서 말씀을 드렸더니 아주 반가와 하시면서 광주로 청빙 받아 오신지 전혀 모르셨다면서 만나서 식사도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그 소식을 우리 목사님께 빨리 알려 드리고 싶었고 또 먼저 가버린 아내를 따라 잡으려고 달려 가다가 프랑카드를 묶어 놓은 줄을 못보고 줄에 걸려 넘어져 팔뼈에 금이 가고 얼굴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저는 집에 와서 우리 우수명목사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가 부상당한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전 부흥회에 한번도 빼지 않고 참석하여 참으로 은혜를 받고 사명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회에 오니 보는 사람마다 물었습니다. 전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요. 큰복입니다."했더니 어떤 분은 나무래서 "손양원목사님께서는 두아들을 잃고도 9가지 감사를 하셨다는데 이 정도 부상으로 불평하면 되겠소? 감사해야지요. 손목사님 흉내라도 내 봐야지요."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르친 학생들이 묻기에 똑같이 대답했더니 그 중에 저를 가지고 노는 황인창이가 "선생님 거짓말 말아요. 어떻게 복이예요? 벌이죠."라고 따지기에 "새옹지마"이야기를 차근차근 하면서 "말을 주운 것이 복이냐?"라고 물으니, "복이요." 그럼 그 말을 타다가 다리가 뿌러 졌는데 그것은?"라고 물으니, "벌이요"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 다른 건강한 청년들은 모두 전쟁터에 끌려가 죽었는데 다리가 부상당한 이 청년은 전쟁에 가지 않아 살아 남았는데 이것은?"라고 물으니, "복이요" 라고 대답하기에 "그래 우리가 좋은 것만 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좋지 않다고 여기는 것도 하나님께서는 결국에 좋은 것으로 바꿔 주신단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죽는 것도 큰 복 이란다. 왜 그럴까?"했더니 "맞아요. 선생님 우린 죽어도 천국 가니까요? 그럼 선생님 자살도 복이예요?"라기에 "자살은 저주야. 자살하면 지옥 가니까. 살인자도 회개하고 예수님 믿으면 천국 가지만 자살자는 자기를 살인하고 회개할 수도 예수님을 믿을 수도 없으니 지옥 가니 가장 나쁜 죄야. 그렇다고 일부러 죄를 짓고 회개하면 용서가 안 된다. 너희들이 공놀이 하다가 유리창을 깼다면 부모님들이 대신 갚아 주지만 일부러 유리창을 깼다면 안 갚아 주시고 혹 갚아 주셔도 너희들은 심한 벌을 받는 것과 같다."
주일 1부 예배 후에 우리 우수명목사님께서 갑자기 대전에 가실 일이 생겨 김원기목사님과 연락을 못해 안타깝다고 하셨습니다.
011-660-9467
sc7550@hanmail.net
예수안에 우주통일(엡1:10, 빌2:10-11, 엡4:6)을 이루기 위해
듣든지 아니듣든지(겔2:7)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딤후4:2)
소경, 무지, 벙어리 개가 되지 않으려고(사56:10)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행1:8)이 되려고
크게 외쳐(사13:2, 사40:9, 사48:20, 사58:1, 마10:27, 요1:15,
요7:28, 요7:37, 요12:44, 행2:14)
전도(막1:38, 행5:42, 고전1:21)하는
예수님께(마16:16, 막8:29, 요1:12, 요11:27, 요20:28)
미친(막3:21, 요10:20, 행26:24, 고후5:13)
집사 김선출(金善出)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