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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1 17:51

단 한 사람

조회 수 410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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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실패했을 때
가장 두려운 것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까운 사람들이 떠나갈 때,
실패의 아픔은 뼈에 사무치지요. 그러나
단 한 사람이라도 변함없이 자신의 옆 자리를 지켜준다면,
그 한 사람은 떠나간 수십 명의 사람이 주었던 아픔을
다 씻어내줄 사람입니다. 실패하든 성공하든
변함없이 나를 사랑할 단 한 사람...
바로 '그 분'이...주님이십니다.

살다보면 실패와 좌절로 무너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깊은 절망의 골짜기로 굴러떨어져 한 점 하늘도 보이지 않는
바로 그 순간에, 그래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은
단 한 사람 '그 분'이 곁에 남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떠나 세상이 텅 빈다 해도
'그 분'만 계시면, 나는 웃을 수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 ?
    김명희 2006.05.31 22:09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절망의 권리가 없습니다.
  • ?
    sung 2006.06.01 05:04
    열방과 방백이 다 내 것이라 해도 그분이 나와 함께 하지 않으면 그것은 다 하찮은 것일 뿐!
    열방과 방백이 내 것이 아닐찌라도 그분만 나와 함께 하시면 나는 그것으로 세상을 이기었노라!!
    그분 안에서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참 기쁨과 평안과 그리고 승리를 누리시기를!!!

  • ?
    이윤옥 2006.06.01 16:56
    사랑하는 최영 자매님.
    승리하심을 기뻐감격합니다.
    하나님손에서 아름답게 지어져 가며 날마다, 호흡마다 자매님께 허락하여
    주신 지경을 정복하며 세상 가운데, 특별히 사춘기의 힘든 시기를 지나는 아이들의
    삶 속에 자매님의 삶이 은혜로 녹아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날마다 승리하셔요!!
    오늘도 가슴 찢어지는 아픔으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자매님의 가슴에 아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과 상한 마음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하면서.
    자매님과 함께 나눌 수 있음이 진정 축복입니다.
  • ?
    김레지나 2006.06.07 15:23
    한사람, 단 한사람 '그분' 이 바로 주님이심을 나도 고백 합니다. 사랑의주님이 항상 곁에 계시기에 내가 살아있읍니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최영 자매님 TD 에서 만남이 있었기에 이렇게 은혜를 나눌수 있군요. 그리수도 예수 안에서 최영 자매님과 사귐이 있게 하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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