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한 일이군요.
목사가 바라던것을 한숨에 해치워버린....
그것도 열약한 환경속에서.... 신율미자매와 아침마다 나와 기도한 아이들,
모두 정말 축하합니다. 이런 통계는 많은 선교 지역과 중보기도 사역하는 분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일입니다. 그런 현저한 차이가 안 보인다면 누가 기도 쉽게(?) 하겠어요.
비관론자들은 우연이라 하겠지만 우리는 알지요. 무엇이 사실인지. 내가 이렇게
자랑스러운데 하나님은 어떠시겠어요. 백인들의 땅에 와서 그들을 축복하는 우리
아이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하나되어와 교포신문에 소개되도 좋겠내요.
목사가 바라던것을 한숨에 해치워버린....
그것도 열약한 환경속에서.... 신율미자매와 아침마다 나와 기도한 아이들,
모두 정말 축하합니다. 이런 통계는 많은 선교 지역과 중보기도 사역하는 분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일입니다. 그런 현저한 차이가 안 보인다면 누가 기도 쉽게(?) 하겠어요.
비관론자들은 우연이라 하겠지만 우리는 알지요. 무엇이 사실인지. 내가 이렇게
자랑스러운데 하나님은 어떠시겠어요. 백인들의 땅에 와서 그들을 축복하는 우리
아이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하나되어와 교포신문에 소개되도 좋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