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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13:02

가장 큰 시련

조회 수 4506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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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시련이
가장 깊은 믿음을 키운다.
살다보면 갑자기 발밑이 꺼지는 것 같은
절망을 경험할 수 있다. 암 진단을 받거나
사랑하는 이가 죽는 것 같은 깊은 상처를 입을 때,
한 순간 절망의 심연에 빠지는 것이다.
절망에 빠지면 사람들은 사랑을 부정하고,
이 세상에서 철저하게 자기 혼자인
듯한 느낌을 받는다.

샤론 샐즈버그의 글 중에서...

가장 큰 시련,
가장 힘든 고통의 시간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견디기 어려운 그 시련과 절망의 시간이
오히려 축복의 시간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삶의 의미와 방향을 보다 더 선명히 깨닫게 되고
더러는 못 듣던 신의 음성을 듣게 되는, 그래서
보통의 존재에서 특별한 존재로 다시금
태어나는 축복의 시간일 수 있습니다.



  • ?
    Sung 2006.05.19 07:40
    얼굴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름만 “최영” 그것이 자매님을 만나게 된 시작이었지요.
    물어 물어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전화를 걸고, 함께 기도하게 된 “나는 누구입니다”라고 소개를 드리고
    자매님의 마음의 문을 두드렸을때 처음에는 약간의 힘도? 없잖아? 들었지만 자매님이 내어 놓으신
    기도제목을 감사하며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니 자매님의 기도 제목이 열 한가지 였습니다.

    주님의 손을 놓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지내오신 자매님의 삶의 부분들을 들으며 기도하며 교제할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며 그분의 그늘 아래서 쉼을 얻고자 하는 자매님의 마음이 갸륵하고 대견했습니다. 낯가림이 심하다고 하면서도 단 위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사랑하노라고 증거하는 모습이 또한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끔씩 게시판에 아름다운 마음을, 글들을, 올리는 모습이 또한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자매님!
    우리가 경배하며 찬양하는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의 뜻이 아닌 당신의 뜻 안에서의 삶을 우리 각 사람에게 주시고
    주신 삶 속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비록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게 해 주시고
    졸지도 아니하시며,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면서 우리를 지켜 주시는 실로 오묘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항상 그분은 우리에게 이런 고백을 하게 하십니다.
    “내가 살아 온 길을 뒤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서 돌보심을 입었었노라고! 그래서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이라고!”

    자매님! 힘들지요?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이 자매님을 사랑하시는 이유인 것을 자매님은 아십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주어진 나의 삶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고, 나의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는 것을
    역시 자매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라는 것을!!!

    자매님! 범사에 감사하며 순종하며 하루 하루의 삶을 쌓아 나아갑시다! 언젠가!
    하루 하루가 모여진 그 어느날! 주님의 기쁨이 되며 주님의 편지가 되며 주님의 향기가 되어진 모습으로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받는 축복을 보여주여 증거하는 자매님이 될 것입니다.

    디즈니 월드 건강하고 재미있게 잘 다녀 왔습니다
    TD 잘 다녀 오세요, 섬기시는 분들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 은혜 감사 많이 많이 누리고 오세요!
    기도할께요

    주 안에서 사랑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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