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Arts Festival
재능....많은 아이들이 가진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고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잔잔하게 화려한 꾸밈들 사이로 이어지는 아이들의 풍성한 실력에 감탄하면서 동시에
부모의 관심으로 부터 외면당하고 이웃과 세상과 사회에서 학교에서 내버려진 아이들을 향한
아픈 눈물로 내내를 함께 하였습니다.
가슴 속을 타고 흐르는 소리 없는 눈물로 마음이 상하고 말았습니다.
참 행복한 아이들, 모든 조건이 부족함 없이 조성된 아이들, 아이들을 향한 꿈과 소망으로 열심있는
희생으로 달려가는 부모들, 함께 한 아이들이 그와같은 축복하심 속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열심있는 노력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였습니다.
저들의 가슴에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자신들의 기대와 바램을 채워줄 수 있는 실력있는(?) 부모들을
허락 받아 소리 없는 아픔의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적어도 저들의 가슴 속에 흐르는 간절한 갈망들이 부모들의 손에서 가꾸어지고 꽃피우질 수 있는 가능성
들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
이 좋은 시간을 세상 밖에서 함께 호흡하는 소리없는 눈물과 고통과 상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을 향해
하나님의 거룩하신 빛을 조명하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바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 그 전능자의
손에 그들의 숨겨진 가능성이 가꾸어지게 하시고 꽃피워질 수 있도록 모든 환경과 조건을 조성하여
주시옵소서.
저 아이들은, 이 시간에 이 자리에 함께 한 아이들은 부모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겨워 때로 불평, 불만하나
부모로 부터 세상으로 부터 철저하게 소외되어진 아이들은 홀로 고통합니다.
홀로 소리없이 눈물 지으며 자신들을 철저하게 학대하며 갑니다.
이 세상을 더불어 사나, 이 세상에 예쁜이름으로 함께 할 수 없는 저들을 축복하소서.
저들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소서.
세상에 기댈 자리 하나 없는 저들의 철저한 고독과 외로움 속에 찾아가시사 아버지 하나님,
세상에서 소외된 외로운 이름으로 살아가는 슬픔의 자리가 아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루를 호흡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그 하나님께서 오직 저들의 기대와 소망과 의지 꿈과 희망과 목적이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아버지,
특별히 넘치는 조건들로 허락받음바 되어 자신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가는 저들위에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임하여주시사 저들이 받은바 그 귀한 축복의 것들이 자신의 영광을 자랑하여 가는 이름이 아니라
특별히 축복얻은 그 조건들이 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 밝히우는 하나님 안에서 거룩하고 귀한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들이 받은 바 축복의 조건들에 늘 감사하게 하소서.
동일한 시간에 갖추어진 바 없어, 부모들이 그 가슴에 품은 꿈과 재능을 살펴줄 실력이 없이 소리 없이
울고 있는 아이들의 상한 가슴을 헤아리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귀한 아이들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장래에, 저들이 허락받은 바 축복의 것들로 교만치 말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겸손하고 또 겸손하여 그 모든 것들이 하늘로 부터 온 겸손 안에서 귀한 열매를 맺는 참으로
더불어 축복 받은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슴을 타고 흐르는 눈물로 복받쳐 오르는 슬픈 가슴을 감추느라 몹시도 힘들었던 이 저녁에.
사랑하는 아이들이 각기 가진 것들로 하나님을 지극히 찬양하는 귀한 삶이 되어지기를..
아이들아~~~,
너희 가진 조건이 환경이, 너희가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하나님께서는 늘 너희를 지켜 보시며
함께 하시며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시며 너희를 늘 보호하여 주심이란다.
너희가 너무 예뻐 모두 뽀뽀해 주고 싶었지.
무대에 선 너희나, 무대 아래에서 친구들의 애씀과 노력에 동참하여 주기를 기꺼이 마다하지 않은
너희나 모두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목적아래 있는 귀한 사람들이지.
오늘 너희가 참 좋은 날을 지나듯 교회 밖에 홀로 외로워 눈물 짓는 친구들의 소외된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영적인 눈이 띄여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오늘 이 아줌마에게 참 귀한 선물을 선사해 준 너희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노라.
영섭 아들이 물었지.
엄마의 날이 어떠하였냐고...이 엄마는 최고로 행복한 날을 맞았지.
사랑하는 아들들아, 엄마는 너희로 인하여 늘 최고로 행복한 날을 맞는단다.
너희의 형편과 처지가 어떠하든지 너희는 이 엄마의 최고의 보물, 그리고 너희는 이 엄마의 존재의 이유, 호흡의
이유, 삶의 목적, 그리고 의미.....이 엄마를 살리신 하나님과 더불어.
그리고 우리 영섭이와 정섭군이 엄마를 향해 사랑을 고백할 때에 엄마는 울고 말았지.
감동하여서.
자주 이 엄마를 뭉클 감동케 하는 너희가 너무도 감사하여서.
이 엄마를 살피고 헤아리고 격려하며 칭찬하여 주는 내 아들들이 감사하여서 말이다.
그로 말미암아 힘들고 지친 하루를 살아 가는 것에 큰 힘이 된단다.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과 더불어.
아이들아,
혹, 너희 눈에 비추어지는 부모님의 실력(?)이 부족하여도 조금만 더 이해하여 줄래?
왜냐하면 너희의 부모님들은 부모님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너희에게 주고 있거든.
흔히 하는 말이지. 이 다음에, 멀지 않은 장래에 너희가 가슴을 열고 깨닫게 되는 날들이 있을 것이란다.
그때에 마음 상하여 눈물 흘리지 말고 너희 가슴을, 마음을 조금만 더 열어 부모님의 애통하는 심장을
볼 수 있기를 이 아줌마가 기도하노라.
너희가 너희 부모님들의 사랑 넘치는 심장을 열어 볼 수만 있다면 너희는 날마다, 호흡마다를 눈물로 살아야
할껄, 아마도.
부모님들의 심장은 눈물 가슴이란다.
부모님들의 심장은 기도 가슴이란다.
부모님들의 심장은 애통의 가슴이란다.
부모님들의 심장은 사랑의 가슴이란다.
너희를 향한 오직 있는 마음, 그 사랑, 그 헤아림.
이 아줌마도 오랜 세월을 지난후에 깨닫게 된 것이란다.
이 아줌마와 너희 부모님을 지극히 사랑하신 부모님들의 귀한 희생과 사랑의 깊이를....
날마다를 너희가 주님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 가운데 승리하기를 기도하노라.
예쁜 아이들아~~~~~~사랑해!!!!
옥의 티.
어른들은 헤아릴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예쁘고 질 좋은 냅킨과 손이 가지 않은 과일 접시들과 포크들이 미련없이 쓰레기통으로
던져지는 것에 마음이 몹시 상하였습니다.
어제 저녁 모 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너무도 풍성하게 넘치는 좋은 세상을 사는 저희의
넘치는 삶에 대한 진지한 헤아림이 있었습니다.
전해지는 시간까지에 너무 오랜 시간이 들어 유통기간이 지난 라면을 가지고 너무 좋아
어쩔줄 모르는 아이들의 그림이 가슴에 파고 들어 마음이 상합니다.
그뿐이 아이어도, 그 땅에는 한톨의 밀알이 없어 굶어 죽어가야 하는 상한 아이들이 넘치도록 있죠.
생각없이, 헤아림없이 버려지지 말아야 할 것들이 미련없이 버려지는 오늘날의 넘치는 물질들이
왠지 가슴이 아픈 눈물이 있게 합니다.
한 테이블만이라도 모아지기를 원했으나 어느 한 테이블도 아니었습니다.
그 예쁘고 질 좋은 것들이, 손이 가지 않은 것들이 모두 쓰레기통에 함께 합니다.
또 모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던 그 어느날 중국 땅에 귀하고 귀한 종이 한 장에 대한 사연을
들으며 새로운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자주 헤픈 삶을 사는 나는 부끄럽고 또 부끄럽기만 합니다.
오늘날의 부한 교회들 또한 넘쳐나는 물질들로 너무 부족함 없는 세상을 살고 있지나 않은지
함께 돌아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재능....많은 아이들이 가진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고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잔잔하게 화려한 꾸밈들 사이로 이어지는 아이들의 풍성한 실력에 감탄하면서 동시에
부모의 관심으로 부터 외면당하고 이웃과 세상과 사회에서 학교에서 내버려진 아이들을 향한
아픈 눈물로 내내를 함께 하였습니다.
가슴 속을 타고 흐르는 소리 없는 눈물로 마음이 상하고 말았습니다.
참 행복한 아이들, 모든 조건이 부족함 없이 조성된 아이들, 아이들을 향한 꿈과 소망으로 열심있는
희생으로 달려가는 부모들, 함께 한 아이들이 그와같은 축복하심 속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 열심있는 노력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였습니다.
저들의 가슴에 꿈을 향해 달려가는 자신들의 기대와 바램을 채워줄 수 있는 실력있는(?) 부모들을
허락 받아 소리 없는 아픔의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적어도 저들의 가슴 속에 흐르는 간절한 갈망들이 부모들의 손에서 가꾸어지고 꽃피우질 수 있는 가능성
들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
이 좋은 시간을 세상 밖에서 함께 호흡하는 소리없는 눈물과 고통과 상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을 향해
하나님의 거룩하신 빛을 조명하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바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 그 전능자의
손에 그들의 숨겨진 가능성이 가꾸어지게 하시고 꽃피워질 수 있도록 모든 환경과 조건을 조성하여
주시옵소서.
저 아이들은, 이 시간에 이 자리에 함께 한 아이들은 부모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겨워 때로 불평, 불만하나
부모로 부터 세상으로 부터 철저하게 소외되어진 아이들은 홀로 고통합니다.
홀로 소리없이 눈물 지으며 자신들을 철저하게 학대하며 갑니다.
이 세상을 더불어 사나, 이 세상에 예쁜이름으로 함께 할 수 없는 저들을 축복하소서.
저들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소서.
세상에 기댈 자리 하나 없는 저들의 철저한 고독과 외로움 속에 찾아가시사 아버지 하나님,
세상에서 소외된 외로운 이름으로 살아가는 슬픔의 자리가 아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루를 호흡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그 하나님께서 오직 저들의 기대와 소망과 의지 꿈과 희망과 목적이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아버지,
특별히 넘치는 조건들로 허락받음바 되어 자신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가는 저들위에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임하여주시사 저들이 받은바 그 귀한 축복의 것들이 자신의 영광을 자랑하여 가는 이름이 아니라
특별히 축복얻은 그 조건들이 이 어두운 세상을 밝히 밝히우는 하나님 안에서 거룩하고 귀한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들이 받은 바 축복의 조건들에 늘 감사하게 하소서.
동일한 시간에 갖추어진 바 없어, 부모들이 그 가슴에 품은 꿈과 재능을 살펴줄 실력이 없이 소리 없이
울고 있는 아이들의 상한 가슴을 헤아리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귀한 아이들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장래에, 저들이 허락받은 바 축복의 것들로 교만치 말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겸손하고 또 겸손하여 그 모든 것들이 하늘로 부터 온 겸손 안에서 귀한 열매를 맺는 참으로
더불어 축복 받은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슴을 타고 흐르는 눈물로 복받쳐 오르는 슬픈 가슴을 감추느라 몹시도 힘들었던 이 저녁에.
사랑하는 아이들이 각기 가진 것들로 하나님을 지극히 찬양하는 귀한 삶이 되어지기를..
아이들아~~~,
너희 가진 조건이 환경이, 너희가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하나님께서는 늘 너희를 지켜 보시며
함께 하시며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시며 너희를 늘 보호하여 주심이란다.
너희가 너무 예뻐 모두 뽀뽀해 주고 싶었지.
무대에 선 너희나, 무대 아래에서 친구들의 애씀과 노력에 동참하여 주기를 기꺼이 마다하지 않은
너희나 모두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목적아래 있는 귀한 사람들이지.
오늘 너희가 참 좋은 날을 지나듯 교회 밖에 홀로 외로워 눈물 짓는 친구들의 소외된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영적인 눈이 띄여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오늘 이 아줌마에게 참 귀한 선물을 선사해 준 너희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노라.
영섭 아들이 물었지.
엄마의 날이 어떠하였냐고...이 엄마는 최고로 행복한 날을 맞았지.
사랑하는 아들들아, 엄마는 너희로 인하여 늘 최고로 행복한 날을 맞는단다.
너희의 형편과 처지가 어떠하든지 너희는 이 엄마의 최고의 보물, 그리고 너희는 이 엄마의 존재의 이유, 호흡의
이유, 삶의 목적, 그리고 의미.....이 엄마를 살리신 하나님과 더불어.
그리고 우리 영섭이와 정섭군이 엄마를 향해 사랑을 고백할 때에 엄마는 울고 말았지.
감동하여서.
자주 이 엄마를 뭉클 감동케 하는 너희가 너무도 감사하여서.
이 엄마를 살피고 헤아리고 격려하며 칭찬하여 주는 내 아들들이 감사하여서 말이다.
그로 말미암아 힘들고 지친 하루를 살아 가는 것에 큰 힘이 된단다.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과 더불어.
아이들아,
혹, 너희 눈에 비추어지는 부모님의 실력(?)이 부족하여도 조금만 더 이해하여 줄래?
왜냐하면 너희의 부모님들은 부모님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너희에게 주고 있거든.
흔히 하는 말이지. 이 다음에, 멀지 않은 장래에 너희가 가슴을 열고 깨닫게 되는 날들이 있을 것이란다.
그때에 마음 상하여 눈물 흘리지 말고 너희 가슴을, 마음을 조금만 더 열어 부모님의 애통하는 심장을
볼 수 있기를 이 아줌마가 기도하노라.
너희가 너희 부모님들의 사랑 넘치는 심장을 열어 볼 수만 있다면 너희는 날마다, 호흡마다를 눈물로 살아야
할껄, 아마도.
부모님들의 심장은 눈물 가슴이란다.
부모님들의 심장은 기도 가슴이란다.
부모님들의 심장은 애통의 가슴이란다.
부모님들의 심장은 사랑의 가슴이란다.
너희를 향한 오직 있는 마음, 그 사랑, 그 헤아림.
이 아줌마도 오랜 세월을 지난후에 깨닫게 된 것이란다.
이 아줌마와 너희 부모님을 지극히 사랑하신 부모님들의 귀한 희생과 사랑의 깊이를....
날마다를 너희가 주님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 가운데 승리하기를 기도하노라.
예쁜 아이들아~~~~~~사랑해!!!!
옥의 티.
어른들은 헤아릴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예쁘고 질 좋은 냅킨과 손이 가지 않은 과일 접시들과 포크들이 미련없이 쓰레기통으로
던져지는 것에 마음이 몹시 상하였습니다.
어제 저녁 모 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너무도 풍성하게 넘치는 좋은 세상을 사는 저희의
넘치는 삶에 대한 진지한 헤아림이 있었습니다.
전해지는 시간까지에 너무 오랜 시간이 들어 유통기간이 지난 라면을 가지고 너무 좋아
어쩔줄 모르는 아이들의 그림이 가슴에 파고 들어 마음이 상합니다.
그뿐이 아이어도, 그 땅에는 한톨의 밀알이 없어 굶어 죽어가야 하는 상한 아이들이 넘치도록 있죠.
생각없이, 헤아림없이 버려지지 말아야 할 것들이 미련없이 버려지는 오늘날의 넘치는 물질들이
왠지 가슴이 아픈 눈물이 있게 합니다.
한 테이블만이라도 모아지기를 원했으나 어느 한 테이블도 아니었습니다.
그 예쁘고 질 좋은 것들이, 손이 가지 않은 것들이 모두 쓰레기통에 함께 합니다.
또 모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던 그 어느날 중국 땅에 귀하고 귀한 종이 한 장에 대한 사연을
들으며 새로운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자주 헤픈 삶을 사는 나는 부끄럽고 또 부끄럽기만 합니다.
오늘날의 부한 교회들 또한 넘쳐나는 물질들로 너무 부족함 없는 세상을 살고 있지나 않은지
함께 돌아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