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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2 15:10

지금은 기도할때

조회 수 326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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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도할때.

마음을 찢어 기도해야 할 것이라 가슴 깊이에서 흐르는 피눈물로 통곡하였습니다.
각박한 세상, 찌든 세상, 병든 세상, 온갖 유혹들로 넘쳐나는 세상,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너무도 분주하고 바빠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하며 구체적인 부모와 자녀의 사랑의 그 나눔을 얻을 수 없는 세상, click 하나면 끔찍하게
펼쳐지는 끔찍한 장면 장면들, 온갖 병든 사연들이 난무하여 병든 세상의 것 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이 혼탁한 세상을 살아가며 자신들과 피나는 싸움에 들어야 하는 아이들, 그 속에서 병든 정서로 혼란한 아이들.......마음이 상하고 고통하며 자신들을 소리없이 학대하는 아이들의 병든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들어와 피눈물이 소리 없이 마음의 깊은 강물을 흐르며 바다를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아이의 나은 태도의 발전을 기도하며 결단하여야 했던 사건 하나에 가슴이 뭉퉁거리며 내려앉고야 말았습니다.
세상의 제도와 법 아래에 구속 당하여 내가 볼 수 없고 만져 줄 수 없는 아이의 마음을 소리 없이 헤아리며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세상을 향하여 나는 피눈물로 외침으로 소리치고만 싶습니다.
병든 세상이여, 깨어날찌어다!
우리의 병든 마음들이여, 깨어날찌어다!
세상은 날로 날로 험악하여 지고,
세상은 날로 병들어 가고,
세상은 날로 나!!만을 주장하는 내가 만들어 가는 세상이 되어 이웃의 아픔과 이웃의 소외당함과 이웃의 상한 마음을 헤아리기에는 너무도 냉정하고 차갑기만한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는 듯 하여 슬픔이 강물같이 밀려듭니다.
우리는 왜?
우리는 왜?
우리는 왜?
하늘을 향하여 가슴을 찢으며 애통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내 아버지시여,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고 주장하시고 다듬으시사 아버지,
우리를,
우리를,
우리를,
참 하나님의 사람되어 살게하소서.
오늘도 연약하고 연약하여 때로 두려움과 때로 공포와 때로 미약함에 아픈 자들을 돌볼 수 없는 낮은 곳에 머물러야만 할 때에 나는 하늘 향하여 눈물로 호소합니다.
아버지, 내 아버지시여,
이 땅을 두루 감찰하시며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르고 계신 하나님 내 아버지시여.
응답하소서.
이 혼탁한 세상을 하늘 문을 열어 성령의 바람, 부흥의 바람, 깨어짐의 바람 제한 없이 불게 하시어
우리를 고치시옵소서.
우리를 살피시옵소서.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건강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약하고 힘 없는 이 가엾은 자가 가슴을 찢으며 하늘 우러러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오니
아버지, 하늘문을 열고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나는 여전한 피흘림의 눈물로 어찌할바를 몰라 하늘 향한 간절한 피눈물의 기도로 있습니다.
마음이 상하고 아파 방황하는 우리의 아이들의 마음을 지키소서.
저들의 마음을 지키소서.
아버지, 저들의 상한 마음을 돌이켜 주를 보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하늘 아버지께로 얼굴을 돌려 간절한 부르짖음 있게 하시옵소서.
병든 세상에 나가 병든 세상을 바라보며 그 병든 세상에 젖어 드는 삶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늘 아버지의
능력에 힘입어 병든 세상을 치유하며 가는 능력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이 진정 이 병든 세상을 이기며 가도록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힘으로
저들을 온전히 구속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살아계신 하늘 아버지.
오늘도 이 딸이 하늘 향해 피눈물로 간절히, 간절히 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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