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반을 마치고...

by 최 영 posted Apr 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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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맛나는 점심식사와
정말 재미난 시간을 갖을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p.s.1 황 인영 집사님 그리고 김 기영 집사님,
        집들이 하면 '꼭' 오실꺼죠?
        헌데...두분....^.^~
        빈손으로 오시면 안되요..되요..되요...ㅎㅎㅎ

p.s. 2 김 원기 목사님의 빠른 완쾌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