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목사님께서 어제(4월 26일) 저녁 집에서 사진 틀을 달다가
의자 위에서 떨어지면서 오른손으로 집고 넘어졌는데, 충격으로 손목이 부러졌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괜찮은 것 같아서 침만 맞고 견뎠는데 오늘 아침 심하게 부어서 검사한 결과
오른쪽 손목의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고 기브스를 하였습니다.
오늘 여행 일정이 잡혀서 가실 예정이었으나 내일 아침으로 연기 되었습니다.
의사의 진단은 비행기를 타지 말고 여행도 하지 말고 안정해야 한다고 했지만
오래 전에 잡혀 있는 일정이라 변경시킬 수가 없어 여행을 하게 됩니다.
빠른 회복과 여행 중에 바쁜 일정들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자 위에서 떨어지면서 오른손으로 집고 넘어졌는데, 충격으로 손목이 부러졌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괜찮은 것 같아서 침만 맞고 견뎠는데 오늘 아침 심하게 부어서 검사한 결과
오른쪽 손목의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고 기브스를 하였습니다.
오늘 여행 일정이 잡혀서 가실 예정이었으나 내일 아침으로 연기 되었습니다.
의사의 진단은 비행기를 타지 말고 여행도 하지 말고 안정해야 한다고 했지만
오래 전에 잡혀 있는 일정이라 변경시킬 수가 없어 여행을 하게 됩니다.
빠른 회복과 여행 중에 바쁜 일정들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