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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박시윤이라고 합니다.
cts방송을 통해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세례요한과 헤롯의 운명'이라는 제목으로 마가복음의 내용이었습니다.
저를 돌아보고 또 많이 주님께 회개해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나의 생각보다는 주님의 뜻을 먼저 섬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랜 시간 교회를 나가지 않았어요.
이런 저런 핑계들이였는데 알고보니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그랬던것같았습니다.
목사님!
두세번정도 cts를 통해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는데
앞으로 이곳에와서 많은 은혜받고싶습니다.
꼭 목사님을 뵙고 싶어요!
오늘 목사님의 설교 감사하고..
목사님 늘 주님의 귀한 사랑안에서 더욱 발전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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