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수고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이번 새벽부흥회의 특별한 감동은요 어쩐지 천국문을 지나는 듯 하다는 것이네요.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과 장로님들께서 쭉~~늘어서신 자리 자리마다를 지나며 홀로 천국을 누리는 황홀지경에
있답니다.(요한계시록에 언급된 24장로가 기억됨은 어쩐일이죠)
어쩐지 어쩐지, 천국을 지나 하나님께서 두 손들고 나를 기다리고 계신 성소(?)로 향하는 듯한 착각에 들어
어제도, 오늘도 저는 홀론 천국의 황홀을 넘치도록 누리며 있습니다.
환경이 주는 화려함이 아닌 그 뒤로 펼쳐지는 천국을 향하는 찬란한 영광의 광채 속을 지나는 듯한 거룩한 착각에
들어 설레임마져 있답니다.
밝은 미소로 저희를 환영하여 주시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전도사님들의 사랑 때문이기도 하나
어쩐지 이번 새벽 부흥회는 저 개인의 일생에 지워지지 않을 기억으로 남을 듯 하다네요.
천국이면 이럴까? 이럴까? 이럴까?
아~, 나는야 행복한 사람!
감사드려요.
그리고 수고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이번 새벽부흥회의 특별한 감동은요 어쩐지 천국문을 지나는 듯 하다는 것이네요.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과 장로님들께서 쭉~~늘어서신 자리 자리마다를 지나며 홀로 천국을 누리는 황홀지경에
있답니다.(요한계시록에 언급된 24장로가 기억됨은 어쩐일이죠)
어쩐지 어쩐지, 천국을 지나 하나님께서 두 손들고 나를 기다리고 계신 성소(?)로 향하는 듯한 착각에 들어
어제도, 오늘도 저는 홀론 천국의 황홀을 넘치도록 누리며 있습니다.
환경이 주는 화려함이 아닌 그 뒤로 펼쳐지는 천국을 향하는 찬란한 영광의 광채 속을 지나는 듯한 거룩한 착각에
들어 설레임마져 있답니다.
밝은 미소로 저희를 환영하여 주시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전도사님들의 사랑 때문이기도 하나
어쩐지 이번 새벽 부흥회는 저 개인의 일생에 지워지지 않을 기억으로 남을 듯 하다네요.
천국이면 이럴까? 이럴까? 이럴까?
아~, 나는야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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