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터리 커피.
용서하셔요.^^
장난 삼아 던져본 말이 었는데 돌아오는 내내 제 가슴이 상하고야 말았습니다.
너무 생각이 부족했구나 내내 무거운 마음이 되었네요.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또 아침을 챙기시느라 수고하신 분들이 혹, 제가 장난삼아
던진 말에 가슴에 상처를 얻으셨을까? 조심성 없었던 저의 모자람을 스스로 책망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너무 가벼웠구나 후회스러웠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 행여 마음이 상하신 분이 계셨을까 하여
용서를 구합니다.
챙겨주신 아침을 아주 감사하게 맛있게 먹었구요, 저희가 부담없는 예배를 드리기에 이른 아침
부터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려요~~~~~!!
왕주책을 용서하셔요~~!
용서하셔요.^^
장난 삼아 던져본 말이 었는데 돌아오는 내내 제 가슴이 상하고야 말았습니다.
너무 생각이 부족했구나 내내 무거운 마음이 되었네요.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시느라 또 아침을 챙기시느라 수고하신 분들이 혹, 제가 장난삼아
던진 말에 가슴에 상처를 얻으셨을까? 조심성 없었던 저의 모자람을 스스로 책망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너무 가벼웠구나 후회스러웠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 행여 마음이 상하신 분이 계셨을까 하여
용서를 구합니다.
챙겨주신 아침을 아주 감사하게 맛있게 먹었구요, 저희가 부담없는 예배를 드리기에 이른 아침
부터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려요~~~~~!!
왕주책을 용서하셔요~~!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033 | 또 추카추카 4 | 한승훈 | 2006.04.01 | 48585 |
| 1032 | 행복한 사람은 | 고태일 | 2006.04.01 | 34537 |
| 1031 | 100년 마다 오는 시간 1 | 심 병환 | 2006.04.04 | 51906 |
| 1030 | 작은 미소의 비밀 5 | 심 병환 | 2006.04.04 | 54292 |
| 1029 | 100년마다 오는 시간 (둘) 1 | 심 병환 | 2006.04.08 | 56591 |
| 1028 | 정신 건강을 지켜줄 수칙 | 고 태일 | 2006.04.09 | 33280 |
| 1027 | 새벽을 깨우는 분들께 1 | 김원기 | 2006.04.10 | 39634 |
| 1026 | 사랑의 빚을 갚는 방법 | 그레이스 최 | 2006.04.11 | 34276 |
| » | 엉터리 커피. | 이윤옥 | 2006.04.11 | 34649 |
| 1024 | 천국이면... | 이윤옥 | 2006.04.11 | 35691 |
| 1023 | 찬양과 은혜... 9 | 최 영 | 2006.04.11 | 42103 |
| 1022 | 주님의 부활을기뻐하며 1 | 고 태일 | 2006.04.16 | 55676 |
| 1021 | 비내린 이른아침에... 1 | 최 영 | 2006.04.17 | 41130 |
| 1020 | >> CTS 방송 시간 문의 답변 | kayheekim | 2006.04.25 | 36812 |
| 1019 | 한국에서... 2 | 한국 대학생 | 2006.04.18 | 54429 |
| 1018 | 특새... 1 | 유니 | 2006.04.18 | 56566 |
| 1017 | 설교를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어요. | 박시윤 | 2006.04.22 | 31900 |
| 1016 | 사랑의 바람 1 | 심 병환 | 2006.04.24 | 42080 |
| 1015 | 중고등부 학부모 만찬과 예술의 향연 | 중고등부 | 2006.04.26 | 33540 |
| 1014 | 긴급 기도 부탁입니다(김원기 목사님 손목 다쳤습니다)... 9 | 이인영 | 2006.04.27 | 42882 |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