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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목사는 교인들이 그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목사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행복한 목사는 교인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목사입니다.
우리 교인들은 늘 저를 그렇게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큰 일을 치룰때마다
저는 더 절실히 그것을 깨닫곤 합니다. 3주전 영상설교와  3부 예배를 시작할때도
그랬고 이번 새벽부흥회를 하면서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 교인들의
심성이 착해서 그렇고,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대응해 주어서 그렇습니다.
이번 새벽부흥회를 위해서도 너무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호텔에서
같이 모여 합쳐진 열기를 즐길때 그럴수 있도록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은
새벽 2시, 3시부터 장비를 설치하느라 잠을 설칩니다. 그리고 집회가 끝나면
다시 장비를 옮겨야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일인데 너무 많은 젊은이들과 형제들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침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분, 주차 사역을
하시는 분, 일찍 부터 나와 수고해 주시는 모든 장로님들과 교역자 여러분들과 스텦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저에게 말할수없는 격려와 힘이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덕분에 한명도 빠짐없이 모든 교인들이 은혜 받을겁니다.
  • ?
    김레지나 2006.04.16 16:18
    목사님, 그렀읍니다, 지처있던 나였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님 과 여러분의 헌신 으로 말미암아,새힘받고 풍성한 은혜를 넘치도록 받았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목사님 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크신은총 내리시고 축복 내리시기를 기도으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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