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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13:23

또 추카추카

조회 수 5055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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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에 겹경사가 났습니다. 박은령 집사님이 16년 만에 영주권을 취득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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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리아 2006.04.02 10:24
    박은령집사님! 진짜 진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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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영 2006.04.03 11:00
    박은령 집사님! 저도 진짜, 진짜, 진짜,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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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진선 2006.04.04 03:37
    너무 오래 기다리셨어요. 인내시험에 통과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휴대폰 메세지 남겼는데 연락이 없어서 여기까지 쳐들어 왔습니다. 연락주세요. 전화번호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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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레지나 2006.04.09 14:55
    박은령 집사님!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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