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 롬 !
휄로쉽 교회에 출석한지 6개월 만에
울보목사님(?) 덕에 저도 완전히 울보가 되었습니다.
예배시간에 처음에는 챙피 하기도 하고
옆 사람 눈치도 보곤 했는데...
이젠 하루도 주님의 은혜 주심을 생각하면,
십자가를 생각하면,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수없내요.
그저 감사 하다는 생각 뿐 입니다.
휄로쉽 교회에 출석한지 6개월 만에
울보목사님(?) 덕에 저도 완전히 울보가 되었습니다.
예배시간에 처음에는 챙피 하기도 하고
옆 사람 눈치도 보곤 했는데...
이젠 하루도 주님의 은혜 주심을 생각하면,
십자가를 생각하면,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수없내요.
그저 감사 하다는 생각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