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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예배를 시작하는 날 마음 조리며 입이 말라 계속 침을 삼켜가며 긴장하고
기다렸는데 아무 사고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이것은 뒤에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얼마든지 억지로 따라가는 변화일수도 있었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무슨 파티에라도 초대받은 사람들처럼 약간 흥분된
모습으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즐거워하는 여러분의 모습속에서 왜 내가 존재하는지,
왜 내가 우리 교회를 좋아하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너무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또 한번 저를 울렸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 ?
    안녕하세요 2006.03.28 21:19
    안녕하세요 목사님.. 여긴 한국이며 부산입니다.. 목사님 말씀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 입니다.. ^^;
    이번주 인터넷 설교방송이 안올라와서 몇글자 남겨봅니다.. 그럼 늘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 profile
    NCFC 2006.03.29 02:18
    멀리서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는 저희 교회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녹음이 진행 되었습니다.
    아직 방송 장비등이 전부 준비가 되지 않아서 조금 시간이 필요 했습니다.
    가능한 빨리 작업해서 이곳 시간으로 오늘(수) 오전중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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