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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월 8일 수요일 밤 프로그램(md)이 잘 시작되었습니다.
AWANA부터 사역훈련과 어른들 영어, 한어 성경공부까지 그리고 밥과 아이봐주기까지,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앞에서 혹은 뒤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우리의 섬김이 주님의 교회를 부요하게 할 것이라는 소망으로
하루 하루 넘치는 은혜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
    소선영 2006.03.11 06:45
    어린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하나님 알고 싶어 나온 것 자체를 고마와하는 목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휄로쉽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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