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월 8일 수요일 밤 프로그램(md)이 잘 시작되었습니다.
AWANA부터 사역훈련과 어른들 영어, 한어 성경공부까지 그리고 밥과 아이봐주기까지,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앞에서 혹은 뒤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우리의 섬김이 주님의 교회를 부요하게 할 것이라는 소망으로
하루 하루 넘치는 은혜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AWANA부터 사역훈련과 어른들 영어, 한어 성경공부까지 그리고 밥과 아이봐주기까지,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앞에서 혹은 뒤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우리의 섬김이 주님의 교회를 부요하게 할 것이라는 소망으로
하루 하루 넘치는 은혜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