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을 자제하면 말이 줄어들텐데... 존경드리는 김원기 목사님께. 교회의 기둥과 구원의 안내자가 되어야할 몇몇의 사역자들의 이기심에 교회에 무리가 빚어지는것 같습니다. 자격이 되지않는 사람들의 교만이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