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들에게
총장님이 설교하시기로 되어 있어서 많이 기대를 하시고
계셨는데 눈이와서 많이 섭섭해 하시더군요.
이곳에서 총장님과 며칠을 지냈고 18일에 한국으로가서
20일에는 연길에 들어가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장모님이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연락을 받고
14일에 한국으로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소식을 조금전에 들었습니다.
장모님 최성실 권사님은 1915년 9월13일생이시고 건강하게
장인되시는 이창로 장로님과 분당에서 사시고 계셨습니다.
하루전에도 명랑하게 전화를 하셨는데 심장이 약해지셔서
병원으로 옮기신후에 얼마 지내시지 않으셔서 안식을
하셨습니다. 4남2녀가 미국과 한국에 있습니다.
사시던주소: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한신아파트 117-803
전화: 31-702-1811
연락처: 이영선 02-556-1046, 이영문 011-9943-3483
다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장님이 설교하시기로 되어 있어서 많이 기대를 하시고
계셨는데 눈이와서 많이 섭섭해 하시더군요.
이곳에서 총장님과 며칠을 지냈고 18일에 한국으로가서
20일에는 연길에 들어가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장모님이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연락을 받고
14일에 한국으로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소식을 조금전에 들었습니다.
장모님 최성실 권사님은 1915년 9월13일생이시고 건강하게
장인되시는 이창로 장로님과 분당에서 사시고 계셨습니다.
하루전에도 명랑하게 전화를 하셨는데 심장이 약해지셔서
병원으로 옮기신후에 얼마 지내시지 않으셔서 안식을
하셨습니다. 4남2녀가 미국과 한국에 있습니다.
사시던주소: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한신아파트 117-803
전화: 31-702-1811
연락처: 이영선 02-556-1046, 이영문 011-9943-3483
다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