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휄로쉽교회다녔던 장미란 자매입니다. 절 기억하실분이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오이코스는 정명철집사님과 같이 하다가 나중에는 신집사님 내외가 하는 쪽으로 옮겨서 다녔져.
2004년여름에 임신해서 2005년 2월13일 여자아기 (Rán Chang Hlésdottír)를 출산했구여. 다음주 월요일이 첫돌이네요.ㅎㅎ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거 느낍니다. 여기서는 마땅히 다닐교회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휄로쉽교회 설교를 자주 듣습니다. 3월에 한국으로 가는 길을 미국쪽으로 택해서 교회도 들리고 반가운얼굴들도 보고싶어서 오랜만에 워싱턴에 들리게 되었답니다. 3월 첫주에 교회갈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4월에 돌아오는 길에도 2주정도 들려서 교회도 다시 들를 예정입니다.
정명철집사님네 오이코스는 멤버들이 여전하신가요? 아님 많이 이동이 생겼을까요?
참 궁굼하네요. 여튼 여러분들이 주신연락처는 지금 찾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계시판을 이용합니다.
정미경언니는 이메일을 아니까 다시 자세히 언니한테 연락할께요.
참고로 애기사진 올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