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ATP
1월.
어느새 25날이 지나갑니다.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을 함께 호흡하며 홀로 국기 계양대 앞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자주 예수님은 참 외롭고 쓸쓸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참을 짓눌리는 무게에 떠밀려 농땡이를 치다 스무여날 만에 자리를 털고 일어섰습니다.
사정이 허락하지 않아 기도에 동참할 영혼 하나 없는 쓸쓸한 자리였으나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느끼며, 호흡하며 이 땅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지기만을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세상에서 소외되고 사랑과 돌봄과 헤아림을 얻지 못하여 절망의 나락 끝에서
신음하는 청소년들을 가슴에 품으며 그들을 위하여 사는 날 동안 앉으나 서나
기도할 시간을 얻으나 얻지 못하나 호흡마다에 기도하기를 다시 결단하고 돌아왔습니다.
기도는 눈으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올려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간절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때에 역사하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홀로 그림을 그리며 소망을 꿈꾸었습니다.
학교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기도로 아침을 시작하며,
학교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십계명으로 자신들을 추스리며 시작하는 하루가 되며,
학교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자유로이 하나님을 나누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평화한
날이 속히 오기를.........
내 안에 그림그려진 예쁜 아이들의 숨겨진 속사람들을 바라보며 자주 참 많이 마음이 상합니다.
저들의 외형은 찌그러지고 거칠고 불편한 듯 하나, 그들의 숨겨진 속사람을 같이 나눌 때,
세상이 볼 수 없는 예쁜 향기들이 넘치도록 담겨진 예쁜 속사람들이 있었음에 오늘도 저들의
아프고 찢기고 상한 마음들이 살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생명 말씀에 닿아 숨겨진 예쁜 속사람의
마음들이 아름답게 꽃 피우기를.....
누가 저들에게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할까? 오늘도 변함 없는 음성으로 물으시는 하나님.
1월.
어느새 25날이 지나갑니다.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을 함께 호흡하며 홀로 국기 계양대 앞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자주 예수님은 참 외롭고 쓸쓸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참을 짓눌리는 무게에 떠밀려 농땡이를 치다 스무여날 만에 자리를 털고 일어섰습니다.
사정이 허락하지 않아 기도에 동참할 영혼 하나 없는 쓸쓸한 자리였으나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느끼며, 호흡하며 이 땅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지기만을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세상에서 소외되고 사랑과 돌봄과 헤아림을 얻지 못하여 절망의 나락 끝에서
신음하는 청소년들을 가슴에 품으며 그들을 위하여 사는 날 동안 앉으나 서나
기도할 시간을 얻으나 얻지 못하나 호흡마다에 기도하기를 다시 결단하고 돌아왔습니다.
기도는 눈으로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올려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간절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때에 역사하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홀로 그림을 그리며 소망을 꿈꾸었습니다.
학교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기도로 아침을 시작하며,
학교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십계명으로 자신들을 추스리며 시작하는 하루가 되며,
학교들 안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자유로이 하나님을 나누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평화한
날이 속히 오기를.........
내 안에 그림그려진 예쁜 아이들의 숨겨진 속사람들을 바라보며 자주 참 많이 마음이 상합니다.
저들의 외형은 찌그러지고 거칠고 불편한 듯 하나, 그들의 숨겨진 속사람을 같이 나눌 때,
세상이 볼 수 없는 예쁜 향기들이 넘치도록 담겨진 예쁜 속사람들이 있었음에 오늘도 저들의
아프고 찢기고 상한 마음들이 살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생명 말씀에 닿아 숨겨진 예쁜 속사람의
마음들이 아름답게 꽃 피우기를.....
누가 저들에게 가서 나의 사랑을 전할까? 오늘도 변함 없는 음성으로 물으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