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해 한해를 맞을 때마다 조금씩 준비를 합니다
우리도 모르게 조용히 준비를 합니다
젊어서의 튼튼하고 건장하던 몸, 아름답던 외모, 건강은 ..
세상을 향한 꿈을꿈니다. 그러나 하나씩 하나씩 버리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세상것을 탐하던 시력을 버리고, 마음으로 주님을 봅니다
험담에, 유혹에 기울였던 청력은 이제 주님의 말씀이 듣고싶어 애써 귀 기울입니다
독을 품었던 혀가 이제는 찬송을 은혜로 부르며, 작게 굽어가는 육신에 더이상 미련을
두거나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젊어서의 거울앞에서 자신있게 보던 외모..
한해를 거듭할수록 지난날을 봅니다.
세상을 향하던 발걸음이 이제는 지팡이를 의지하여 주님전에 나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는 정말 작아집니다.
한줌의 흙으로.
아무것도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는 늙는것이 아니라 준비를 하는것입니다.
고향갈 준비를...
우리도 모르게 조용히 준비를 합니다
젊어서의 튼튼하고 건장하던 몸, 아름답던 외모, 건강은 ..
세상을 향한 꿈을꿈니다. 그러나 하나씩 하나씩 버리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세상것을 탐하던 시력을 버리고, 마음으로 주님을 봅니다
험담에, 유혹에 기울였던 청력은 이제 주님의 말씀이 듣고싶어 애써 귀 기울입니다
독을 품었던 혀가 이제는 찬송을 은혜로 부르며, 작게 굽어가는 육신에 더이상 미련을
두거나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젊어서의 거울앞에서 자신있게 보던 외모..
한해를 거듭할수록 지난날을 봅니다.
세상을 향하던 발걸음이 이제는 지팡이를 의지하여 주님전에 나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는 정말 작아집니다.
한줌의 흙으로.
아무것도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는 늙는것이 아니라 준비를 하는것입니다.
고향갈 준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