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FC를 제 삶 속에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여 가슴 깊이 넘치는 눈물이 있던 하루였습니다.
특별히 감히 생각지도 못하였던 큰 은혜로 제 삶 속에 새로운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은혜의 문을 열어 주신 김 원기 목사님 앞에 넘죽 엎드려 큰 절이라도 올려드리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찬양 중이라 감히 나설 수 없어 영혼 깊은 곳에서 흘러나는 감사에 또 감사로 목사님 앞에 큰~절로 대신 하였답니다.
목사님 그리고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넘치도록 받은 은혜 만큼이나 세상에 하나님의 광명한 빛을 발하는 귀한 삶이 되어지기를 오늘도 간절함으로 기도하며 허락하여 주시는 하루 하루를 감사 또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기도로, 격려로, 헤아림으로, 살핌으로, 도움으로, 의지됨으로, 친구되어 주심으로...거친 돌밭길 걸을 때에 은혜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목사님께서 그 언제인가 만나는 사람 사람들을 축복하며 살자 하셨죠?
축복합니다!
그리고 진정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장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