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율미자매님.
게시판에 올려 놓으신 글을 보고 큰 도전이 있어 자매님의 기도에 함께 동참하려구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 하나님의 감동을 얻은 자, 하나님께서 지목하신 자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한다는 뜻이라 믿습니다. 자매님께 도전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격합니다.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뛰는 일이되네요. 자매님을 앞장 서 세우시고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고 계심으로 믿습니다.
자매님의 도전에 힘 입어 SYATP에서의 기도를 혼자 먼저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죠. 큰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입니다. 아무래도 사춘기의 절정을 지나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앞서야 할 것 같아서요. 기도 안에서 세상 구석 구석에 심어진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함께 있으나 기도 장소는 특별히 큰 아이가 있는 학교로 정했습니다.
새벽 부흥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제게 넉넉히 감당할 힘을 주셨음을 믿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드러나야 한다는 사실에 많이 주저했으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아이들이 보기를 원하는 간절함이 생겨났습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아이들 중 그 누군들이 함께 동참하여 주기를 더불어 기도하면서요.
영적인 삶이 무엇인지, 기도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생활 현장에서 친근하게 보고 자라지 못하는 아이들의 영혼에 깊은 애통함이 있습니다.
물론 세상에 드러내어 놓고 영적인 삶의 모범이 되기를 원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하고 연약하기만 한 그릇이나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일하시면 부족한 이 사람을 건강하게 세우실 것도 아울러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심장 깊은 곳에서 눈물이 솟게 하는 아이들을 결단코 포기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매님, 시작은 미약하나 우리의 작은 기도가 하늘에 닿아 응답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은 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도 기도를 해야 하겠으나 시간이 허락되지를 않는답니다.
자매님께서 그 곳 학교에서 시작하시면 어떨까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 5분씩으로 정했습니다.
작은 아이도 동참하게 하려구요. 아이에게 한달에 한 번씩 SYATP처럼 모여 기도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었는데 조금 수줍어 하는 듯 합니다.
지난 번 기도 모임에는 몇 일 전부터 혼자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엄마를 기쁘게 했는데 아이가 함께 동참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율미 자매님과 저에게 큰 힘을 날마다 더하여 주시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감사드리네요.
자매님께 더한 힘과 용기 그리고 담대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명 받은 자가 먼저 나설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남겨진 칠천인을 허락하셨던 것과 같이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 사람들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행여 홀로 가야 하는 길이 된다 하여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매님이 함께 있어 너무나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게시판에 올려 놓으신 글을 보고 큰 도전이 있어 자매님의 기도에 함께 동참하려구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 하나님의 감동을 얻은 자, 하나님께서 지목하신 자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한다는 뜻이라 믿습니다. 자매님께 도전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격합니다.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뛰는 일이되네요. 자매님을 앞장 서 세우시고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고 계심으로 믿습니다.
자매님의 도전에 힘 입어 SYATP에서의 기도를 혼자 먼저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죠. 큰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입니다. 아무래도 사춘기의 절정을 지나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앞서야 할 것 같아서요. 기도 안에서 세상 구석 구석에 심어진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함께 있으나 기도 장소는 특별히 큰 아이가 있는 학교로 정했습니다.
새벽 부흥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제게 넉넉히 감당할 힘을 주셨음을 믿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드러나야 한다는 사실에 많이 주저했으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어쩐지 아이들이 보기를 원하는 간절함이 생겨났습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아이들 중 그 누군들이 함께 동참하여 주기를 더불어 기도하면서요.
영적인 삶이 무엇인지, 기도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생활 현장에서 친근하게 보고 자라지 못하는 아이들의 영혼에 깊은 애통함이 있습니다.
물론 세상에 드러내어 놓고 영적인 삶의 모범이 되기를 원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하고 연약하기만 한 그릇이나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일하시면 부족한 이 사람을 건강하게 세우실 것도 아울러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심장 깊은 곳에서 눈물이 솟게 하는 아이들을 결단코 포기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매님, 시작은 미약하나 우리의 작은 기도가 하늘에 닿아 응답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은 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도 기도를 해야 하겠으나 시간이 허락되지를 않는답니다.
자매님께서 그 곳 학교에서 시작하시면 어떨까 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 5분씩으로 정했습니다.
작은 아이도 동참하게 하려구요. 아이에게 한달에 한 번씩 SYATP처럼 모여 기도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었는데 조금 수줍어 하는 듯 합니다.
지난 번 기도 모임에는 몇 일 전부터 혼자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엄마를 기쁘게 했는데 아이가 함께 동참할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율미 자매님과 저에게 큰 힘을 날마다 더하여 주시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감사드리네요.
자매님께 더한 힘과 용기 그리고 담대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명 받은 자가 먼저 나설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남겨진 칠천인을 허락하셨던 것과 같이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 사람들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행여 홀로 가야 하는 길이 된다 하여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매님이 함께 있어 너무나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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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그래요. 한 달에 한번씩 See You At The Pole (at Kingsview Middle School) 시작하겠습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우리 Timothy 아이들과 한국 학생들의 학부모들께도 연락해서 하나라도 많은 학생이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우선, 매달 4째 수요일에 국기게양대 앞에서 약 10 분정도 기도하는 모임을 갖고, 봄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격주 수요일 아침마다 기도하는 것으로 해서, 횟수를 서서히 늘려 보겠습니다. PTA newsletter 에도 공고를 내달라고 해볼께요.
하나님께서, 제가 너무 미적거리고 행동에 옯기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자매님을 보내셨나봅니다.
저로 하여금 마침내 행동에 옮기게 할 사람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