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9기는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난 기였다고 생각됩니다. 총 80명의 캔디데이트가 참석을 하고 115명이나 되는 사상 최대의 팀멤버가 봉사하였던 TD 였읍니다. 렉터 김현정집사님의 기도와 영적인도자였던 김원기 목사님의 강한 영성과 금방 아프가니스탄에서 돌아오셔서 찬양을 인도 하셨던 조성준 목사님의 열정과 팀멤버들의 헌신적인 사랑의 섬김이 하나가 되어 열렸던 아름다운 천국 잔치 였었읍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체험으로 새로 알게 되었고 상처 받은 분들이 치유받고 또 20 여명의 결신자가 나올 정도로 이번에는 성령님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났었읍니다. 장소 관계로 여러가지의 문제점들이 있어서 준비하는데 애로 사항이 많이 있었고 또 날씨가 더워서 (90도 가 넘었음)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아무런 불평없이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만 섬긴 팀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는 19일에 Reunion이 메릴랜드 캠퍼스에서 5시에 있으니 (캔디데이트는 6시) 모든 페스카도레스가 참석하여 하나님꼐 영광돌리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LPTD 운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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