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22 일) 연변으로부터 받은 이멜입니다. 오늘 예배후에 기차로 북경으로 떠나셨습니다. 고선생 부부와 강선생부부는 학교에서 함께식사하고 떠나셨구요. 만날때는 좋은데 떠나니 어딘가 빈것같은 느낌입니다.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