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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것 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행 26,  22-23)



  아마 우리 중에 우리 자신의 믿음 때문에 법정에 선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다. 하지만 이것이 현재 지구상에서 어디서나 그렇지 못하다. 선교사들에게는 물론이고 바울 사도에게도 그렇지 못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전했기 때문에, 바울은 수많은 재판을 받아야만 했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처럼 바울도 꼭같이 십자가에 처형되는 것을 기꺼이 보고 싶어했다.
    이런 상황에서 바울은 아그립바왕과 베스도 총독 앞에서 법정에 서있다. 온 세상의 구원자요 구세주로서 예수를 믿는 믿음이 이미 유대인의 성경, 즉 구약성서에 증거되고 있으며 선지자들과 모세의 증거와 모순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그리스도 예수를 촛점에 맞추고 우리가 구약성서를 읽는다면 의미가 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의 관점으로부터 구약성서를 읽게되면, 더욱더 의미 심장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구약이 우리에게 새롭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신약으로 인해서 구약이 낡아빠진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구약 해석을 위한 열쇠이다.
    많은 사람들은 구약에 나오는 끔찍하고 가혹한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즐겨 질문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유대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구약성서를 포기할 수 없을까요? 우리의 신앙을 위해 초대교회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신약성서만으로도 족하지 않을까요?'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가지 사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실 때 예수님의 성경을 들고 오셨습니다.  그 성경이 구약성서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당신은 참 좋아요! 하지만 예수님이 가져오신 성경은 싫어요!"라고 억지 부릴 수 없습니다. 구약성서는 예수님의 성경입니다. 구약성서에 대한 안목을 달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샬~~~롬


  행 26,  1 - 23,  왕상 3,  16- 28


배경 찬송은 LA 오렌지 중앙 성결교회 "에바다 성가대"의  "왜 날 부르셨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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