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동부시간 8시 55분 몽고메리 실내 축구장에서 우리의 NCFC팀이 강팀인 ID BARBARIANS을 상대해
13대 11로 이번 시즌을 승리로 마무리졌다.
이날 버지니아 싸커의 달인이신 정 봉열집사님의 멋진 발리슛을 시작으로 바바리안의 골문을 흔들기시작
야생마(적토마,폭주 기관차,KICK AND RUN) 신 상욱집사님의 질풍노도 와 같은드리블에 이은 강슛으로
바바리안의 넋을 빼놓았고,
노장 이양호 장로님의 정확한 슛은 바바리안의 거미손 골키퍼도 손을 대지 못하였다.
선수의 부재로 수비가 많이 흔들렸지만 경기 내용은 NCFC가 주도한 일방적인 경기였다.
경기후 선수들은 이제 시작될 야외 필드경기에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선수발굴이 시급하다는데 견해를 같이했다.
야외경기는 빠르면 3월말 4월에 시작할 예정이며 축구를 사랑하는 좋아하는 즐기는 여러 교인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NCFC실내 축구 전적
7전 1승 6패
-체육부 송기자-
13대 11로 이번 시즌을 승리로 마무리졌다.
이날 버지니아 싸커의 달인이신 정 봉열집사님의 멋진 발리슛을 시작으로 바바리안의 골문을 흔들기시작
야생마(적토마,폭주 기관차,KICK AND RUN) 신 상욱집사님의 질풍노도 와 같은드리블에 이은 강슛으로
바바리안의 넋을 빼놓았고,
노장 이양호 장로님의 정확한 슛은 바바리안의 거미손 골키퍼도 손을 대지 못하였다.
선수의 부재로 수비가 많이 흔들렸지만 경기 내용은 NCFC가 주도한 일방적인 경기였다.
경기후 선수들은 이제 시작될 야외 필드경기에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선수발굴이 시급하다는데 견해를 같이했다.
야외경기는 빠르면 3월말 4월에 시작할 예정이며 축구를 사랑하는 좋아하는 즐기는 여러 교인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NCFC실내 축구 전적
7전 1승 6패
-체육부 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