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조회 수 41339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작년 말에 어느 분이 자유 게시판에 "팔복 최춘선 할아버지"를

소개하는 짧은 영상이 올라 왔는데, 오늘은 30분간의 영상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믿는 사람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은 "도깨비 뉴스"에서 소개하는 내용 입니다.
http://www.dkbnews.com/bbs/view.php?id=headlinenews&no=4219

8qhr.jpg"요새 인터넷에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퍼지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은 우리가 어쩌면 한번쯤 서울 지하철에서 보았을 수도 있을, 맨발로 전도하시는 할어버지에 관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이 할아버지는 왜 맨발로 지하철에서 30년동안 전도를 해야했을까요? 이 할아버지에겐 어떤 엄청난 비밀이 숨겨있을까요? 마치 2000년 전의 예수가 오늘날 나타났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요? 참 놀랍도록 숭고하고 헌신적인 인생입니다.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 또한 우리를 충격적이게 합니다. 꼭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위대한 인간의 한 면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동영상을 만드신 김우현 감독은 KBS <인간극장>에서 "무림기행-고수를 찾아서", "친구와 하모니카" 등을 연출하신 분이며 다큐멘터리 분야에선 꽤 유명한 분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 30분 분량의 동영상을 모두 보시고나면, 저절로 눈물이 흐르고 감동이 온몸을 휘감을 것입니다.
기독교를 욕하시는 분이라 할지라도 종교를 떠나 꼭 한번 보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덧붙여서, 이 할아버지는 동영상의 마지막 장면에 손을 흔드시는데 그것이 세상과의 마지막 이별이었답니다.... 한참 후에 김우현 pd가 최춘선 할아버지의 아드님(목사)께 전해들은 바로는, 그날 김 pd와 4호선에서 헤어지고난 후 1호선으로 갈아타고 가시다가 앉은 채로 영면하셨답니다. "

Who's NCFC

profile

휄로쉽 교회 -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
18901 Waring Station Rd, Germantown, MD 20874 T. 301. 444. 3100, F. 301. 444. 3115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273 [동영상]탁구시합의 한 장면 2 오장석 2005.02.03 39609
1272 [동영상]일본의 개그 탁구 1 오장석 2005.02.03 53579
1271 2005 필리핀 단기 선교 사진 업로드 NCFC 2005.02.08 33185
1270 [동영상]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쿠웨이트 오장석 2005.02.09 37198
1269 [동영상]월드컵 아시아 예선 북한 대 일본 오장석 2005.02.09 39386
1268 [동영상]주차의 달인? 11 오장석 2005.02.14 36895
1267 장 은주 집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19 장대창 2005.02.14 41452
1266 이라크에... 이마리아 2005.02.14 34437
1265 바이블 아카데미 성료 제자훈련센터 2005.02.14 33772
1264 샬롬~한국에서 이은미 인사드립니다. 6 이형우 2005.02.17 43994
1263 04년 12월-2월 13일 설교WMA 파일 NCFC 2005.02.17 35453
1262 선교사님 차 필요합니다 김덕규 2005.02.17 34249
1261 보고 싶은 목사님 그리고 휄로쉽 가족여러분! 좋은 소식 있어서 전합니다. ^^ 박채리 2005.02.21 33956
1260 중국 단기선교 훈련 이양호 2005.02.22 34274
1259 wma파일을 클릭하면..... 2 장윤선 2005.02.26 55128
1258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임종혁 2005.02.27 33637
» 맨발의 聖者 최춘선할아버지를 아십니까? file NCFC 2005.03.01 41339
1256 페인트 봉사자 급구 이양호 2005.03.01 36388
1255 2조 오이코스 가족사진촬영 김덕규 2005.03.05 34123
1254 2004년11월28일 말씀이... 1 장윤선 2005.03.07 54338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82 Next
/ 82